Cooking Story#7. 비오는 날~ 밀푀유나베!ㅎㅎ
안녕하세요~~ @talkative-bk 입니다.^^
오늘같은 날 뜨끈한 국물 생각나죠~
세상 쉬운 밀푀유나베 해드세용ㅎㅎㅎ
싱싱한 소고기와 채소만 준비되면
요리 똥손이라도 맛없없 조합입니다ㅎㅎ
레시피는 스팀잇 올리려고 생각하지 못해서
중간 사진도 없고 특별히 뭐 별것도 없고ㅋㅋ
검색하시면 많이 나오니 간단히만 알려드려용ㅋㅋㅋ
재료: 육수, 샤브샤브용 소고기, 알배추, 깻잎, 숙주, 버섯(원하는 종류!), 국간장, 소금
- 멸치, 다시마 육수를 넉넉히 냅니다~ (전 시중에 파는 다시팩 활용!)
- 알배추, 깻잎, 숙주나물, 버섯을 깨끗이 씻고 알배추는 잎을 떼 준비합니다.
- 알배추, 깻잎, 소고기를 한장씩 차곡차곡 쌓아요. (여기서! 소고기는 쌓기 전에 키친타올 활용해서 핏물을 빼주시는 게 좋아요~)
- 냄비의 바닥에 숙주를 깔아요.
- 높이에 맞춰 3등분 혹은 4등분 합니다. (저는 3등분 했어요~ 알배추 크기면 대부분 3등분이면 될듯?)
- 냄비에 둘러 쌓습니다.
- 버섯은 남는 여백에 넣습니다.
- 준비한 육수를 붓고 끓으면 국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냄비에 둘러 쌓은 모습이 겹겹이 예뻐서 밀푀유 나베란 이름이 붙었죠~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였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