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널, '필립플레인' 국내 판권 확보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는 해외 패션 사업에 신규 브랜드를
추가하였는데 바로 스위스의 럭셔리 브랜드 '필립플레인'입니다.
신세계인터내셔널이 필립플레인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2층에 첫 매장을 오픈하였습니다.
참고로 필립플레인은 1988년 가구 회사로 시작하여 점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였고 2004년부터는 남성,
여성, 아동복 컬렉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시킴.
위 내용은 아시아경제의 해당 기사를 참고함.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277&aid=0004415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