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oggo님 포스팅 이벤트] 게임에 대한 추억

in #kr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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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 아빠가 되고싶은 달콤한 아빠 입니다


오늘 피드를 돌다가 @momoggo 님께서 주관하시는 이벤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스팀잇 만들기 프로젝트>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해주세요~!
이번 포스팅 주제는 게임이었습니다

  • 스타크래프트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생인 형의 영향을 많이 받은 이유 때문인지 아님 그때의 문화도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어려서부터 게임을 좋아했습니다 피시방에 자주 들락 날락 거렸지요 ㅎ
    고향 동네에 피시방이 처음 들어왔을때가 언제였더라.. 중학교 1학년 때니까 1999년 이였던가 암튼 그때였을겁니다 ㅎ 그당시 피시방 한시간에 2000원이 넘었었는데 부모님께 받은 용돈아껴가며 아이들과 스타크래프트를 하던 기억이 나네요 맨처음엔 할줄 몰라 저글링만 엄청 뽑았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그때는 그 피시방이 동네 독점이였어서 갑의 행포가 극에 달했었습니다 컴퓨터 책상에 슬리퍼 올려놨다고 사장이 와서 학생 귓방망이를 날려버린 일이 종종 있었으니까요 ㅎㅎ 지금도 그 피시방 이름이 기억이 나네요 스타워즈 PC방 그렇게 무섭고 네가지가 없는 사장이 운영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피시방은 대박이 난 모양이더라구요 ㅎㅎ 하긴 읍내 하나를 독점 했으니까요 ㅎ중학교와 고등학교 하나씩 있는 읍내에 피씨방 하나라니 ㅋㅋㅋ
    피시방이 잘되는 것을 본 사람들이 하나둘씩 주변에 피시방을 차리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했던거 같고 ㅎ굳이 뺨맞아가며 게임할 필요는 없으니 사람들이 싸고 환경 좋은 곳으로 가겠지요 ㅎㅎ 나중에 그 피시방은 얼마 못가서 폐업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게 한 1년 사이에 벌어진 일이네요

  • 포트리스
    스타에서 넘어온게 포트리스 라는 대포 게임 입니다 ㅎ 지금은 포트리스2 레드 라는 이름으로 아직 서비스를 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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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갓게임이죠 ㅎㅎ 스타와 그당시에 쌍벽을 이루던 게임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디아블로 라는 게임도 있었는데 전 왠지 모르게 그 게임이 끌리지 안아서 단 한번도 해보질 않았네요 ㅋㅋ
    친구들이 뭐 카오방 만드니 바바리안이니 뭐니 할땐 전 포트리스 유도탄이나 빨콩을 쓰면서 싸우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 리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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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는 뭐 설명 안해도 잘 아실껍니다 ㅎㅎ1997년 Nc 소프트에서 만든 당시 최고의 롤플레잉 게임이죠 ㅎㅎ
    20년이 지난 지금도 서비스중인 게임이니까요 ㅎ 리니지 하는 아저씨들을 보고 린저씨라고 하더군요? ㅎㅎ
    저희 동네에서는 스타>포트리스>리니지 순으로 유행이 돌아서 ㅎㅎ 리니지는 중3때까지 아침저녁으로 줄기차게 피시방가서 즐겼었죠 ㅎㅎ 돈이 없어 하진 못하더라도 뒤에 서서 버스 시간까지 기다리며 구경 하곤 했습니다 ㅎㅎ 저희집은 컴퓨터가 없어서인터넷이 안들어오는 시골이여서 쉬는날 이나 방학때 3일계정 돌리는 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리니지는 계정을 만들면 3일까지는 무료로 플레이 할수 있는 시스템을 지원해줬습니다 그 다음부턴 뭐 한달에 얼마에 계정사용비를 내고 플레이 하는 그런 시스템이였지요 ㅎㅎ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긴 합니다 푼돈 모아서 피시방에서 한두시간 플레이 하고 돈 많은 친구들은 현질도 해가면서 했었네요 ㅋㅋ 그당시 +6인가 무기 방어구만 껴도 즐기는데는 지장이 없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그 이외에도 많은 게임들을 거쳐 갔습니다
RF온라인, 열혈강호 온라인, 카발 온라인 등등 많은 게임들을 했네요
전 주로 RPG게임들을 좋아해서 주로 그런 게임으로 했습니다
적다보니 이야기가 늘어지네요
이야기는 이쯤에서 끊어야 할거 같습니다 계속 이야기 해봤자 재미 없을테니까요 ㅋㅋ


간만에 신나게 추억을 이야기 해본거 같습니다 모모꼬님 감사합니다 ㅎㅎ 그때로 돌아갈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이거 적는다고 10시에 피씨에 앉았는데 벌써 12시네요 ㅎㅎㅎ하루종일 글 쓰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ㅎㅎ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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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관심 없는 저도 포스트리는 해보았다능 ㅋㅋㅋㅋ어렸을때 동생이랑 둘이 컴터 앞에 앉아서 게임하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벌써 몇년전인가........ㅋㅋㅋ

ㅎㅎㅎ 포트리스 재밌었지요 ㅋㅋ 포스팅 하면서 추억에 잠겨 있었네요 ㅋㅋ

저도 스타크레프트, 포트리스 꽤나 많이 했었어요 ^^

이 글 쓰면서 게임 했던 그때로 돌아가는 것 같아 잠시 기분 좋았습니다 ㅋㅋ

리니지 초창기때 다크엘프 먹자해서 토네이도법서먹었는데 현금으로10만원에 판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ㅋㅋㅋ 초등학생때였는데..

크아 ㅎㅎㅎㅎ 토네이도법서 ㅎㅎㅎㅎ 엄청 비쌌었네요

ㅎㅎㅎ 잊고 있었는데, 포트리스랑 리니지...정말 저에게도 추억의 게임이내요. 마침 옛날에 쓴 글과 사진들 정리하고 있었는데, 공감하고 갑니다 ^^ April

저도ㅎㅎㅎ 모모꼬님의 포스팅을 보고 추억에 잠겼네요 ㅎㅎ 정말 게임은 미친듯이 한거 같아요 ㅎ

저도 어렸을적 리니지 많이했죠. ㅎㅎㅎ 카오? 되서 아이템 다떨구고 ㅠㅠ

헉 ㅋㅋ 카오되셨었군요 ㅋ 왜 죽이셨나요 ㅋㅋㅋㅋ

저는 팩맨 세대 ㅋㅋㅋㅋ

저의 윗세대 이시군요 ㅎㅎㅎ 어려서 집안이 좀 어려워서 그런건 꿈에도 못꿨었는데 ㅎㅎ

아! 집에 있었던 게임이 아니라 아케이드 가서요 ㅋㅋㅋ
그때는 가정용 게임기기가 거진 없었던 때라 ㅎㅎ

리니지 스타 포트리스 다 추억의게임이지요 ㅎㅎ 포트리스2로 아직도 서비스진행중이라니 대단하네요!!!

ㅎㅎㅎ 대단하지요?ㅋㅋㅋ 저도 검색하다가 놀랬습니다 ㅎㅎ

You received 4.39 % upvote as a reward From round 2 on 2018.05.17. Congrats!

다 추억속의 게임이네요. 전 게임을 안 좋아해서 친구들이 게임을 하기 시작하면서 멀어지기 시작한것 같아요! 슬픈 추억인가요...?ㅋㅋㅋ

아 슬픈 추억이네요 ㅠㅠ 아무래도 공감대 형성이 된 친구들끼리 놀수 밖에 없으니까요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짱짱맨!!! 와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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