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풍경
1
곳곳에 12월을 알리는 트리와 노래 그리고 장식들.
12월이구나..!!
이제 2018년도 얼마 안남았구나..!!
를 실감나게 한다.
2
아흑.
간식을 아이 혼자 먹게하고 잠시 집안일을 하고 왔더니... 이런 일이!!
다행이 여기저기 범벅을 해 놓진 않고 손과 얼굴에만 촉감놀이를 해 주었다.
고맙다!!
3
오늘 문화센터 겨울학기 수업이 오늘 첫 개강을 했다.
아이가 1년 넘게 듣고 있는 트니트니 체육수업 강좌중 마지막 개월 수의 수업이다. (27~35개월)
그래서 그런지 함께 듣는아이들의 개월수가 다양하게 있는 듯하다.
아이 또래 부터 4세 형, 누나까지 함께 수업을 받는 셈이다.
한눈에 봐도 체격처이가 제법 나는 아이들도 있고 아침 첫 타임 수업임에도 정원이 꽉 찼을 정도로 북적북적하다.
이번 수업에선 아이에게 한눈을 팔면 안될 듯하다.
그러지 않으면 애들과 부모님들이 한데 섞여 치이기 일쑤일듯하다.
나도 남의 귀한자식 실수로 칠 지도 모를 일이고..
4
뉘집 자식인지.. 참..
여기가 느그집 안방인 줄 아오?
아이의 활동량과 고집, 장난의 정도가 날이 갈 수록 업그레이드 되어가고 있다.
어제 잠깐 만난 분 께 하소연 하듯 말을 하니..
“어머 얘~!! 바보같은 것보다 낫지 뭐~!!”
.
.
.
하하하하(그런가.????)
5
요즘 눈에 보이면 사재기 하는 마스크다.
추워진 겨울로 방한마스크를 사야할 시기가..
사계절 가리지 않고 나빠지는 공기때문에 사계절 내내 황사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니..
이러다 마스크모으는게 취미나 습관이 될 듯하다.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에휴~ 12월! 왜 이렇게 서글퍼지는지!! ㅋ
저때야 뭐~ 다 그렇죠!! 그래도 혼자서도 잘 놀고 좋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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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금방 오겠네요.^^ 요거트 사진 보니 저까지 끈적끈적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