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강시연]
[길 / 강시연]
걷다 보면
향기로운 꽃길 위에
서 있기도 하고
한 발자국 디딜 수 없는
암담한 절벽을 만나기도 하지
어차피
가야 할 길이라면 걸어보는 거야
도착지는 각각 다르겠지만
황폐한 사막길을 만나면
낙타와 함께 가면 되지
어쩌면
향기로운 포도밭이 날 반길지 몰라
그리고
오솔길 걷게 되면
주머니에 햇살 한 줌 주워 담을 거야
앞섶 깊은 곳에
사랑 한가득 채우고 싶어
고갈되지 않는 에너지 말이야.
- 코로나19 예방접종 첫날 22만 명 이상 참여…지난해 대비 3배 넘는 수준 - 질병관리청 뉴스다오
- 인천 부평구 부평동 벽지 잘하는 곳 총정리 - 아파트 | 상가 | 주택 | 곰팡이 | 팬트리 | 낡은주택 생활정보
- 비트토렌트 가격 | BTT 코인 | BitTorrent 전망 | 차트 | 시세 | 선물 | 현물 | 매매 코인가이드
- 종료(반환) 믹스견의 가족 찾습니다. dno.2300367 - 광주 동물보호소 펫스북
- 데일리 잉글리쉬 패키지 One more for a Day #42 생각영어
- What is a trading pattern? Bitmart
- 화성시 병점동 치킨 추천 순위 TOP 20 총정리 펜후스토리
- 부산 사하구 다대동 태권도 도장 추천 | 잘 가르치는 곳 에이스터디
-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 도장 총정리 - 법인도장 | 개인인감 | 회사도장 | 결재도장 | 목도장 | 막도장 |… 브뉴스
- 공덕역 도화동 동네 카페, matassa 마타사 (심플+깔끔. 퀸아망, 크루아상 짱맛!) sonday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