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얘기] 240129 _ 아들과 함께
아들이 24일 전역하고 서로 바빠서 제대로 이야기를 못했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 해보려 한다.
이젠 공부도 일도 좀 해야 한다. 일은 좀 길게보고 해야한다. 당장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 본인에 가치를 올리는 일을 해야한다. 위험하지 않아야 하고 일은 좀 힘들어도 된다. 많이 배울 수 있고 배울수록 몸값(가치)가 오르고 개인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일을 해야한다.
그리고 운동도 해야한다.
짧게 대화를 해봤는데 아들생각도 내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젠 조금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보려 한다.
꽤 의미있는 시간이 되겠다.
항상 응원하고 사랑한다. 아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