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있는사람만 하면 안되나?
아이가 학교가기전에, 교육부 앱을 통해서 자가진단을 전송해야한다. 매일 8시50분까지 해야하는데, 놓치기 일수다.
오전시간의 1분은 평상시의 1시간과 같다는 말처럼 정신이 없다. 특히 아이의 등교와 출근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가정은 특히나 그렇다.
뒤는게 출근 지하철에서 한적도 몇번있다ㅜㅜ
근데, 이걸 왜 매일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왜 정상인걸 알려야하는지 모르겠다. 이상이 있을때 어플을 통해 신고하고 등교를 안하면 되는데, 이런 뻘짓을 왜 매일해야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교육부 어떻게 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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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이 하는게 그렇지뭐 ㅋㅋㅋ
이상 있는사람만 하면 안되나?
(형 개빡친다. 만든 놈 다 텨나와라 ㅋㅋㅋ)
생략
뒤는게 출근 지하철에서 한적도 몇번있다ㅜㅜ
(내 금쪽 같은 시간을 뺐다니 멍청한 교육부ㅋㅋㅋ)
근데, 이걸 왜 매일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보여주기식 탁상공론 진저리난다. )
생략
교육부 어떻게 좀 해봐!
(워킹맘, 워킹대디들 청와대에 민원 가즈아 ㅋㅋ그리고 온 인류의 평화를 위해 까까를 선물로 주자. ㅋㅋㅋ )
흉아가 좀 바꿔봐? 불만만 이야기 하지말고...쫌~~~~ ㅋㅋ
ㅋㅋㅋㅋ;;; 아효... 의미없네요
저도 같은 의견이예요~
이걸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