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석촌호수로 벚꽃놀이를 가다
4월쯤되면 벚꽃이 피기 시작한다. 그때쯤되면, 모두 벚꽃엔딩을 들으며 꽃구경에 정신이 없다. 하지만 동시에 다가오는 중간고사...
꽃구경과 중간고사 사이의 줄타기를 아슬아슬하게 했던 기억이 난다. 평소에 공부해놓았으면 기쁜 마음으로 가서 놀면 되지만 그게 쉽나.
지금은 대학생 신분이 아니기 때문에 맘 편히 갔다올 수 있어서 좋다. 물론 중간고사 걱정거리가 다른 걱정거리로 치환된 것은 함정 ㅠㅠ
4월이라 따듯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추웠고 패딩입은 사람들도 제법 많았다. 4월13일까지 축제인데 아직 벚꽃이 완전히 다 피지는 않았다. 그래도 벚꽃과 꽃들 사이로 비치는 햇빛을 보며 힐링
들도 제법 많았다. 4월13일까지 축제인데 아직 벚꽃이 완전히 다 피지는 않았다. 그래도 벚꽃과 꽃들 사이로 비치는 햇빛을 보며 힐링. 사진을 제법 많이 찍었는데 빛 때문에 건진 사진은 별로 없다 ㅠㅠ
PS. 커플들이 진짜 많았다.
꽃이 참 이쁩니다~
석촌호수 벚꽃 너무좋죠.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네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사람구경 하러 가는 곳이죠 ㅎㅎㅎ
잘 봤습니다..
이벤트 보팅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00$
오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조금은 추웠지만 좋았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