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퇴근 후 월출근 가능한 (부산-대만) 여행일정
안녕하세요 still hungry입니다.
첫 포스팅인데요.
코인으로 엉망이 된 머리를 식히고자 에어부산을 이용해
대만 여행을 가봤습니다.
금요일 6시 퇴근 후 월요일 8시 출근을 목표로 하되 몸에 무리
를 주지 말자는 목표로 떠나봤습니다.
비행기는 금요일 23시 출발.
도착해서 국광 버스를 타니 2시 정도에 호텔에 도착하더군요.
저는 메인역에 있는 카이사르 호텔에서 2틀을 묵었습니다.
제 목표는 맛있는 여행이었기에 최상의 장소였습니다.
저려미한 미슐랭 스타의 맛집 두군데가 1분거리.
호텔지하와 메인역 지하상가엔 엄청 많은 양의 맛집과
테이크아웃 스시가 있구요. 티비에 나와서 핫해진 샴푸마사지.
이연복 쉐프가 추천한 야시장인 닝샤 야시장(택시비 4천원)
우욱면 맛집. 공원등 저에겐 딱인 장소였습니다. 모든곳을 걸어
걸어..
야시장도 걸어가면 되긴하나 2km입니다..
하루는 지우펑과 타워 101을 다녀왔는데...
이구 몸이 아프네요.
첫 포스팅이라 다음번에 여행에 대해 심도있게 써보겠습니다.
총 예산은 60만원에 7끼 먹기.
(비행. 숙박 포함한 모든 경비)
우선은 테스트 ㅎㅎ






가상화폐 평가에서 스팀이 B-래요! (5위)
^^
좋은 컨텐츠가 즐거운 스티밋을 만드는거 아시죠?
감사합니다.
평소 님 글을 많이 참고하고 있고 바탕으로 POS코인
채굴 시작해서 어제 첫 보상 받았습니다.
저도 스팀잇의 좋은 일원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