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일 저절로 되는 거 없다.
저절로 되는 거 없다.
세상 일 모든 게 그렇다.
설령 저절로 된 게 있다 해도 그건 누구인가의 노력이 들아가 있는 것이지 그냥 저절로 되는 건 없다.
떡이 그냥 생겨 먹었다 해도 그게 저절로 된 것은 아니다.
농사지은 사람이 있고 떡을 만든 사람이 있고 내입에 올 수 있게 전달해 준 사람이 있고 이런 여러 과정 중에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거나 선의의 베풂이 들어있는 것이다.
결국은 공짜라 해도 애초에 공짜는 없는 것이다.
심지어 마냥 공짜 같은 맑은 물 맑은 공기도 그냥 저절로 깨끗해진 게 아니다.
물이 깨끗해지는 데는 수많은 과정이 있다.
공기도 마찬가지이다.
하물며 한인간이 세상에 태어나 성장하고 누리고 가는 모든 것들이 다 누군가의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래서 매사에 범사에 감사해야 하는 삶이 올바른 삶이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감사하는 삶이 좋은 삶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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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에서는 최악으로 나왔는데, 무탈하게 하루가 저뭄에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