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性(성) 민속공원
삼척 해신당 공원
삼척에는 동해안에서 유일하게 남근숭배 민속이 전래 되고 있는 마을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해신당이신남마을이다.
해신당공원에는 어촌민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어촌민속전시관, 해학적인 웃음을 자아내는 남근조각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원을 따라 펼쳐지는 소나무 산책로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웃음 바이러스가 넘쳐 나는 곳~
좌우로 남근이 보이며 계단을 오르는 곳에 이렇게 조각이 있었다.
동해가 내려다 보이는 남 근 조각 공원에서 일부만 살 짝 촬영 해 본다.
삼척 해신당 공원 입구 인데 제1 매표소(해신당쪽) 사람들이 많이 관광을 왔다.
옛날 신남마을에 결혼을 약속한 처녀(애랑), 총각(덕배)이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해초 작업을 위해 총각은 해변에서 조금 떨어진 바위에 처녀를 태워주고 다시 돌아 올 것을 약속하고 돌아간다. 그런데 갑자기 거센 파도와 심한 강풍이 불어 처녀는 바다에 빠져 죽고 만다. 이후 바다에는 고기가 잡히지 않자 마을사람들은 처녀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실물 모양의 남근을 만들어 제사를 지냈더니 고기가 많이 잡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동해가 바라 보인 탁 트인 산기슭에 남근석이 있네요. 저에게 야한 남근석 사진은 있지만 여기에 올리지 못함을 이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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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민망하지만 한번가보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