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둘레길 이야기 ( 4코스 2 )
군사시설 옆으로 걸으면 보각사 라는 절이 나옵니다
보각사 옆으로 오르막이 시작됩니다
오르막 계단길을 오르면 이제 오르막이 끝났다 싶지만
함봉산 능선 구간인 본격적인 (?) 오르막이 시작됩니다 앵 ??
제법 오르막을 올라가야 능선길이 나옵니다
정말 꽤나 오르막 길을 올라 가더군요
이글 거리는 태양빛에 바람 한 점 없습니다 후 ~!!
폭염의 날씨에 이러다 정말 골로 가겠구나 (?) 하는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ㅠ
올라온 거리가 무색하게 능선길은 짧습니다
그래도 확 ~~ 트인 전망이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수도권은 비가 그치고 하늘이 맑아 졌습니다
내일은 폭염 소식도 있습니다
남부 지방은 여전히 비가 내린다는 소식 입니다
이제 비는 그만 !!!
폭염엔 큰일 나유.. 조심 하세요..
지난날 이지만 도대체 왜 저랬는지 저도 이해가 안가요 ;;.ㅠ.
여름엔 오히려 숲길이 훨씬 시원한 것 같아요.
숲길이 바람이 조금이라도 불어주면 해도 가려주고
제법 괜찬은 거 같아요 !!
무더운 여름을 활기차게 보여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이열치열 하기에는 너무 더웠습니다 !!!
역시 무더운 날에, 이불밖은 위험합니다 ㅎㅎㅎ
한 여름엔 에어컨 선풍기 그리고 아.아가 없는 곳은
정말 위험 합니다 !!
참 좋은 곳이에요!
멋진 날 되세요~~^^
좋은 곳이긴 합니다 여름에만 안가면 ^^
하늘 보니 날씨 장난이 아닐 때 가셨네요.
물 마시면서 가야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
그냥 휴무일 때 배 깔고 푹 잤어야 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