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맹부 - 금융교육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부모야 매일 반복되는 집안일에 힘들다고 하지만 아이가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아이에게도 할 일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말씀대로 잘 씻고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 하고, 밥 잘 먹고, 양치질 잘하는 등 올바른 성장을 위해 그날그날 해야 할 일들을 성실히 잘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잘 할 수 있도록 적절히 격려한다면, 선순환되어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아이로 자라는 데 큰 도움이 되겠지요.
능동적인 아이가 되기 위해서는 내적보상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한 일에 대해 얼마나 훌륭하게 잘 해냈는지, 노력에 대해 말해주며 부모의 감정에 대해서도 말해준다면 아이가 내적보상을 가지고 스스로 잘 해낼 수 있는 힘이 됩니다.
내적보상에 적절한 외적보상도 따른다면 금상첨화겠습니다.
잘 씻고

잘 먹고

양치질하고

예의 바른 태도를 보일 때 등 올바른 행동을 할 때 적절한 외적보상은 어쩌면 금융교육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겠네요.

아이가 이 모든 것들을 스스로 잘 할 수 있을 때, 외적 보상이 따른다면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어 좋지 않겠습니까. 물론 이런 스티커 붙이기를 시도해보신 부모님들은 알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요즘 두 딸이 마트에 있는 뽑기(동그란 통에 들어있는 장난감이 나오는 장치)를 너무 좋아합니다. 스티커 10개 모으면 뽑기 한 번씩 해줍니다. ㅎㅎ 아이들에게는 스티커가 곧 돈 개념이 되겠네요.
금융교육 오늘도 했네요 ^.^
가상화폐 평가에서 스팀이 B-래요! (5위)
^^
좋은 컨텐츠가 즐거운 스티밋을 만드는거 아시죠?
아이들 너무 귀엽네요~!ㅎ
이러한 교육 방식도 좋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생기거든 저도 해봐야겠어요!
의외로 쉽지 않답니다 ㅎㅎ momoggo님이라면 열심히 공부하시며 잘 해내실 거에요^^
칭찬스티커 정말 단순한데 아이와의 약속(규칙) 지키기에 딱 입니다👍두공주님 이번주말에 뽑기하러 가겠네요^^
어제 다녀왔습니다 ㅎㅎ
그런데 뽑기가 좋은 게 나오지 않아 아쉬워했네요.
더 열심히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했겠지요 ㅋㅋㅋ
좋은 교육 하고 계시네요^^ 아이가 아주 어릴 땐 스티커가 통했는데 요즘은 돼지저금통에 저금하는 재미를 알게되어서 엄마를 도와주거나 신발정리를 하는 등 칭찬 받을 일을 했을 때 100원씩 줍니다. 다 모아서 엄마 커피도 사준다는데 믿어도 될지...ㅎㅎㅎ
와.. 기쁘시겠어요 ^^
돈을 모아 엄마 커피를 사주는 아들이라..
저보다 낫네요!!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일;;;ㅋㅋㅋ 잘먹고 잘 씻는 것!!^^ 칭찬스티커 진짜 좋은아이디어네요. 저도 @spotpoint 님 따라서 해봐야겠어요.
매일매일 숙제죠 ㅋㅋㅋ
씻고 밥먹고 양치하고 책읽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두 딸의 아빠, 다복남이세요 ㅎㅎ
훗..ㅋㅋ
도전하세요!!
스스로 하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저희는 아들이 둘인데요~ 진짜 힘들어요. 반복반복~
사실 용돈을 준다해도 안합니다~ 돈을 쓸 데가 없는지 ^^
스스로 잘 했을때마다 저도 용돈을 준다고 했지만, 실패를 ㅜ.ㅜ
제가 하는 잔소리가 더 많아지더라구요 ㅋㅋ
좋은 포스팅 잘 보았어요~
아.. 육아는 정말 쉽지 않네요 ㅠㅠ
저도 어머니의 아들아닙니까.. 제 경험상 아들은 딸보다 키우기 어려울 것 같아요 ㅋㅋ
조기금융교육으로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해서 감사함을 표하게 될 날이 있을 것 같네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
감사합니다 ㅎㅎ ycrator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넵 감사합니다!! :)
하하 제 아이도 장난감 정리하고 문제지 하고 하여 스티커 모은답니다.
그런데 일정 갯수 이상 모으면 장난감 사줘야 합니다 ㅎㅎ
ㅎㅎ 비슷하네요.
육아이야기는 모든 부모 공통사인가봐요ㅎㅎ
아이들이 귀엽네요 그래도 착한 스티커가 많이 붙어 있네요 전 어릴때 말썽쟁이여서 어머님이 저런걸 해도 별다른게 없었던 ㅠㅠ
ㅈㄹ 총량의법칙이 있자나요? ㅋㅋ 지금은 훌륭하시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