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일기 in chile (+209) 지영언니와 친구들
05-01-18 (금)
이집트 다합에서 함께 놀던 지영언니 만난 날!
지영언니가 승환오빠한테 다온에서 나 일 한다고 말해줘서 승환오빠도 다온와서 돼지국밥 먹고 갔는데!
언니도 산티아고 와서 친구들 3명씩이나 데리고 다온에 와주심!!! 언니 진짜 최고!!!!!!!!!!!!!!!!!!!!!!
다들 맛있게 잘 먹고
내가 맨날 자주 가는 맥주집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사진보는데왜다똑같지?
재밌는 에피소드 들도 듣고!
오랜만에 만났지만 내가 가야해서
길게 못 만나서 아쉬웠다.
원래 만님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법.
한국에 언제갈지 모르지만 한국에 가면 또 만나요!
언니는 완전 최강동안!
이십대 친구들과 있는데 전혀 위화감이 없다.
그냥 또래같다.
한 가지 직업에 11년이상 근무하고
휴직하고 여행을 나온 우리 지영언니
진짜 최고!
언니 너무 고마워요.
맥주도 사주고.
진짜 감동먹음.
마지막 남은 여행 잘하시고!
자주 연락해요!!!!!
어제의 일기 끝!
오늘의 일기 마저 쓰겠어요.
보팅. 팔로우.
관심어린 댓글은 love 입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십쇼^^*
여행가고 싶네요ㅋㅋ
안녕하세용~! 댓글 고맙습니다.
팔로우 했어요^_^*
가까운 미래에 여행 계획 한 번 세워보셔용ㅎㅎㅎ
여행지에서 한국인을 만나면 참 반가워요~^^
그쵸!!!!!!!!!!!!!!!!!
거의 거의 반가운데
체코 프라하에선 별로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티아고 패밀리군요 다들 행복한 에너지가 넘치는 듯합니다 ^^
ㅎㅎㅎ 맞아요!
너무 빨리 헤어져 아쉬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