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화폐 소식] BTC 장기 상승장의 환경이 무르익었다
미국 암호화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사업개발 총장 댄 핼드는 BTC 장기 상승장의 환경이 무르익었다라고 했다
현재 미 연준과 각국 은행들이 양적 완화 정책으로 매초당 100만 달러 이상씩을 발행하고 있는 상황이고 BCT에게 이보다 더 좋은 환경은 없다
BTC의 총 공급량이 2,100만개 임을 감안할때 최근의 무제한 달러 발행은 일종의 BTC를 위한 연료다
라며 BTC의 장기 상승장을 예측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BTC 보유잔액이 0인 주소가 일 평균 45만개씩 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새로 발행된 지갑 수량에 비해 잔고가 0으로 전환되는 부분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고 이 데이터를 근거로 분석해보면 BTC의 보유 주소수는 줄고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업계의 전망을 비관적으로 보고 있어서 BTC를 처분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크라켄의 댄 핼드의 말이 맞을지 투자자들의 말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시각에도 BTC는 6,500불선을 위협받으며 큰 폭의 하락을 보이고 있다
아~ 정말 앞으로 어찌될지 너무 너무 궁금하다
어제 투표 결과는 예상보다 너무 큰 차이가 났더군요
코로나가 여당을 살린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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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구글 번역해서 보면 됩니다
비트가 비실비실하네요!! 비트좀 살려주세욧! ㅋㅋ
댄 핼드의 말을 믿어봐야죠
제가 뭔 힘이 있나요? ㅋㅋㅋ
달러의 힘이 아직은 우세하네요. 과연 비코의 힘이 강해질지...
달러를 넘어서는 그 날을 기대해 봐야죠^^
드디어 밑에서 부글부글 기본작업주인가요?? ㅎㅎ
작업 됐으면 오라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