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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 좋은 웹툰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팔로우 했어요!

ㅎㅎ 저희 아내와 저도 옷을 바꿔입는 경우가 많네요 ㅋ

ㅋㅋㅋ 어제는 큼이가 "아빠가 엄마 바지 입었어!!!! 푸하하하하!" 하면서 빵 터져서 쓰러지더라고요. ㅋ

훗 왜 남편게 더 클거라고 생각을 하시죠~??

ㅋㅋㅋㅋㅋㅋ 그렇죠. 반대의 경우도 있죠

ㅋㅋㅋ 그림 너무 귀여워요
내용 공감^^

감사해요!

ㅎㅎㅎ 살쪄.. 묵직한 한방인데요

ㅋㅋㅋ 몸쪽 꽉찬 돌직구로 던졌습니다. ㅋㅋㅋ

아직 살아계시는군요 ㅎㅎㅎ
몸조심 하셔야 겠습니다 ^^;;

제 와이프도 자꾸 제 옷을 탐냅니다 ㅠㅠ

ㅋㅋㅋ 무슨 심리일까요? ㅋㅋㅋ

말씀하신대로... 편하거나....
소유욕이거나.... 제 와이프는 임신해서...제 옷이 딱이라고 ㅠㅠ

언젠가 남편 팬티를 반바지처럼 입고,
마트를 간 여자분이야기가 생각이 났어요.^^;

마지막컷의 표정과 멘트 정말 대박이예요 ㅎㅎㅎㅎ 촌철살인 돌직구 멘트라 묵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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