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4일 칭찬, 감사일기
오늘은 다른날 보다 2시간이나 일찍 일어났어요~
아주 칭찬합니다^^운동한바퀴 돌고 나서 조카들 장난감 사주러 나갔다왔어요.
오랜만에 차끌고 시내가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마도 조카들이 선물받고 좋아할 모습을 상상해서 더 업된것 같아요.
다 울 조카님들 덕분입니다. 고마워요~동생이 오늘은 집에 와서 밥 먹었네요.
작심 한줄 알았는데 3일을 못넘겼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어주니 고마웠습니다!! 땡큐~ 브로~엄마랑 통화하다가 갑자기 너무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났어요.
아마도 용기내서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점점 단단해지고 강해지는 저에게 칭찬합니다^^오늘하루도 즐겁게 지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