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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간을 태우다 읽어봤는데 좋았습니다 ㅎㅎ 버닝 참 기대되네요~
그렇군요. 영화부터 보고 그 다음에 읽어 보려구요. ㅎㅎ 약간 스릴러 느낌 나는 예고편인거 보면 미스테리한 소설이겠군요.
하루키 소설은 몇 개 안 읽어봤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끌리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엄청난 인기작가이긴 한데 말이죠.ㅎ 도쿄기담집이 괜찮나 보네요. 나중에 기회 되면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저도 초기작은 별로지만 때때로 출간되는 보석 같은 단편집과 해변의 카프카는 굉장히 좋아합니다. 도교 기담집에서도 하나레이 만 말고는 다른건 기억이 안나네요. 그만큼 이 소설이 굉장히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최근에 '여자 없는 남자들'도 꽤 괜찮았어요.
아...내용 설명을 듣는데도 마음이 짠하네요..ㅠㅜ
막 슬픈 감정은 아닌데.. 짠~ 한 그런 느낌이죠. 특히 마지막에 혼자 쓰러져 울 때는 정말 울컥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장면과 여운은 저만 느낀게 아닌 것 같아 기쁘네요. 이 영화를 만들어준 감독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해야겠네요.
제가 좋아할 만한 영화네요! 되게 먹먹할 것 같아요...ㅜㅜㅜ
뭔가.. 여운이 찐하게 남는 소설이었어요. 그뒤로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떠오를 정도로. 하지만 일본 영화라는 점에서 살짝.. 일본은 원작 기반 영화를 너무 못 만들어서.. ㅠㅠ 이런 대본은 차라리 한국에 수입해서 한국에서 만들도록 해야 합니다.
일본소설에 최근에 빠졌는데 좋은 책들이많더라구요! 무라카미 하루키도 1q84로 만났어요ㅎㅎㅎ 그러면 이번에 개봉하는 버닝을 더 기대해봐야겠네요!
1q84는 아직 안 읽었어요. 은근히 안맞는게 많아서 장편 보다는 단편 쪽을 주로 찾아보게 되네요. ㅎㅎ
난 빵가게습격사건 이란 단편이 재밌었지. ㅎㅎ 이와이슌지 영화도 그렇고 영화 보고싶은게 자꾸 밀리네 ㅋ
그런 단편도 있었나 ㅋㅋ 빵가게 습격이라니 ㅋㅋ 나도 요즘 영화는 많이 밀렸는데 버닝은 봐야지.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극장에서는 cg화려한 대작을 봐야한다는 제 영화친구의 지론에 잔잔한 드라마는 다운받아 봐야합니다; 하나레이 만 꼭 읽어보고 싶네요!
극장을 경험의 확장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블록버스터가 최고죠. ㅋㅋ 하지만 감정의 섬세함을 보다 잘 느끼기 위해 극장을 가기도 합니다.
헛간을 태우다 읽어봤는데 좋았습니다 ㅎㅎ 버닝 참 기대되네요~
그렇군요. 영화부터 보고 그 다음에 읽어 보려구요. ㅎㅎ
약간 스릴러 느낌 나는 예고편인거 보면 미스테리한 소설이겠군요.
하루키 소설은 몇 개 안 읽어봤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끌리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엄청난 인기작가이긴 한데 말이죠.ㅎ
도쿄기담집이 괜찮나 보네요.
나중에 기회 되면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저도 초기작은 별로지만 때때로 출간되는 보석 같은 단편집과 해변의 카프카는 굉장히 좋아합니다. 도교 기담집에서도 하나레이 만 말고는 다른건 기억이 안나네요. 그만큼 이 소설이 굉장히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최근에 '여자 없는 남자들'도 꽤 괜찮았어요.
아...내용 설명을 듣는데도 마음이 짠하네요..ㅠㅜ
막 슬픈 감정은 아닌데.. 짠~ 한 그런 느낌이죠.
특히 마지막에 혼자 쓰러져 울 때는 정말 울컥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장면과 여운은 저만 느낀게 아닌 것 같아 기쁘네요.
이 영화를 만들어준 감독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해야겠네요.
제가 좋아할 만한 영화네요! 되게 먹먹할 것 같아요...ㅜㅜㅜ
뭔가.. 여운이 찐하게 남는 소설이었어요. 그뒤로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떠오를 정도로.
하지만 일본 영화라는 점에서 살짝.. 일본은 원작 기반 영화를 너무 못 만들어서.. ㅠㅠ
이런 대본은 차라리 한국에 수입해서 한국에서 만들도록 해야 합니다.
일본소설에 최근에 빠졌는데 좋은 책들이많더라구요!
무라카미 하루키도 1q84로 만났어요ㅎㅎㅎ
그러면 이번에 개봉하는 버닝을 더 기대해봐야겠네요!
1q84는 아직 안 읽었어요. 은근히 안맞는게 많아서 장편 보다는 단편 쪽을 주로 찾아보게 되네요. ㅎㅎ
난 빵가게습격사건 이란 단편이 재밌었지. ㅎㅎ 이와이슌지 영화도 그렇고 영화 보고싶은게 자꾸 밀리네 ㅋ
그런 단편도 있었나 ㅋㅋ 빵가게 습격이라니 ㅋㅋ 나도 요즘 영화는 많이 밀렸는데 버닝은 봐야지.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극장에서는 cg화려한 대작을 봐야한다는 제 영화친구의 지론에 잔잔한 드라마는 다운받아 봐야합니다; 하나레이 만 꼭 읽어보고 싶네요!
극장을 경험의 확장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블록버스터가 최고죠. ㅋㅋ 하지만 감정의 섬세함을 보다 잘 느끼기 위해 극장을 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