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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동안 재미는 있었지만, 확실히 연상호 감독 전 작품들에 비해 날카로움과 신선함은 줄어들었고, 좀비영화에서만 느낄 수 있는 쾌감이 없었네요. 영화 월드워z처럼 좀비영화라기 보다는 '좀비'라는 재앙을 맞이하는 재난영화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맞습니다. 월드워 z 같은 경우는 팔레스타인 인들을 좀비로 묘사(영화에서는 감춰 졌지만)한 것 부터가 정말 마음에 걸렸습니다. 이스라엘 씬 보고...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 영화적으로도 재난 영화에 좀비가 나온 느낌이였죠.
보는동안 재미는 있었지만, 확실히 연상호 감독 전 작품들에 비해 날카로움과 신선함은 줄어들었고, 좀비영화에서만 느낄 수 있는 쾌감이 없었네요.
영화 월드워z처럼 좀비영화라기 보다는 '좀비'라는 재앙을 맞이하는 재난영화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맞습니다. 월드워 z 같은 경우는 팔레스타인 인들을 좀비로 묘사(영화에서는 감춰 졌지만)한 것 부터가 정말 마음에 걸렸습니다. 이스라엘 씬 보고...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 영화적으로도 재난 영화에 좀비가 나온 느낌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