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스팀] 서브웨이로 배를 채워보자!
안녕하세요. 스맛곰입니다. 오늘같이 추운날은 밥먹으러 가기도 참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 점심메뉴는 서브웨이 샌드위치 세트 & 스프!!
추운 관계로 따뜻한 베이컨 감자 스프를 후륵후륵 우물우물 먹어줍니다 ㅎㅎㅎ 따뜻하니 살겠더군요.
오늘의 메인 메뉴인 샌드위치는 미트볼 샌드위치입니다. 세트 메뉴가 할인 중이어서 가격이 싸므로 업그레이드를 해줘야겠죠. 일단 더블 미트로 미트볼을 두배 늘려주고 플랫 브레드로 쫄깃한 식감을 함께 즐겨줍니다.
야채는 피망 양파 양상추 올리브 토마토 를 넣어주고 소스는 스위트 칠리로 골랐네요.
샌드위치를 먹기전에는 턱 관절을 풀어줍니다. 너무 두툼해서 입 벌리니까 뚜둑 소리나네요 ㅋㅋㅋㅋㅋ
얼굴에 소스 안묻히고 먹는건 미션 임파서블이므로 입 닦을 휴지를 적절히 준비해주시고 우걱우걱 해줍니다 ㅎㅎㅎ
식사시간인데 땡기시는 분들은 오늘 서브웨이로 ㄱㄱㄱ 하시면 되겠습니다 ㅎㅎㅎ
서브웨이는 추가 재료를 넣는 재미가 있어서 좋네요. 소스만 바꿔도 맛이 바뀌니 ㅎㅎㅎ
오늘도 하락장이지만 맛난거 먹으면서 모두 화이팅입니다!
하락장을 씹어 먹고 싶군요..ㅎㅎ
서브웨이 샌드위치가 너무 먹고 싶은 1인입니다.^^
근처에 안보이네요ㅎㅎ
모두가 하락장을 잘근잘근 씹고 싶은 기분이겠죠? ㅎㅎㅎ 서브웨이는 가게를 찾아보면 의외로 다른 패스트푸드 점들보다 입점 개수가 적은 것 같습니다. 더 맛난거 찾아서 드시길!
크, 서브웨이는 사랑이죠.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하는ㅋ
약 9개월 전에 학교 안에 입점해서 징하게 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아직까진 질리지 않는군요.
먼가 코인잔고가 줄어서 이런거 드시는 느낌???
ㅇㅎㅎㅎ 뭐 그런 감도 없잖아 있습니다만 저렇게 추가해서 먹으면 생각보다는 가격이 더 나옵니다 ㅋㅋㅋ 가격보다는 추워서 멀리 나가기 힘들어 고른 메뉴네요 ㅎㅎㅎ
써브웨이는 사랑이에요 가끔씩 꼭 먹고 있어요
글 보니 너무 땡기네요^^팔로우하고 갑니당
팔로우 감사합니다 ㅎㅎㅎ 써브웨이가 가까운데 있어서 종종 방문하네요. 특히 추운 오늘같은 날에는 스프도 같이 시켜 먹으면 더 좋은 조합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퇴근길 배가고픈데 침이넘어가네요^^ 뉴비가 팔로우하고 가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다들 샌드위치에 끌리고 계시는군요 ㅎㅎㅎ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저는 무조건 올리브 이빠이 넣어달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올리브 러버시군요 ㅎㅎㅎ 서브웨이는 일단 야채가 꽤 들어가 있어서 잘 못먹는 채소를 보충할 기회인 것 같습니다. 물론 소스가 많아서 칼로리적으로는 별로 이롭지 않지만... ㅎㅎㅎ 비타민을 섭취할 적은 기회를 제공해주는군요 ㅎㅎㅎ
맛난거 먹으면서 다시한번 새겨보는 존버 정신이 되어야겠네요 ^^
기분이 좋아지는건 별거 없는 것 같습니다. 맛난거 먹고 푹 쉬면 그것만으로도 즐거워질 수 있을겁니다 ㅎㅎㅎ 존버라는 단어가 머리에 떠오르지도 않을만큼 말입니다 ㅎㅎ
먹스팀은 사랑입니다^^
맨날 먹는데 사진찍는 걸 깜빡해서 못하고 있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먹스팀이 포스팅의 단골 소재라서 음식을 먹기전에 사진을 찍는 버릇이 생겨버렸네요 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이 보면 먹스타그램이라도 하는 줄 알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저는 감자수프 대신 감자볶음 요리를 먹는 중이에요 ㅎㅎ 오랜만에 채소들을 볶아봤는데 음 뭔가 느끼하게 됐어요. 점심에 샌드위치를 먹엇는데 그것도 느끼.. 스맛곰님 글 보니 서브웨이가 끌리네요.
추울땐 베이컨 감자 스프가 짱짱맨이더군요 ㅎㅎㅎ 아쉬운건 격일로 스프가 바뀌는데 브로콜리 스프일때는 딱히 먹고 싶어지질 않아서 오늘은 날도 추운데 타이밍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근처에 서브웨이 있으시면 타이밍 맞춰서 스프 사서 드셔보시길 ^^
"어머 해외여행,먹스팀 하시는 분이면 무조건 팔로우지" 하고 들어왔어요 ㅋㅋ
대리만족하러 자주 놀러올게요 :D
ㅇㅎㅎㅎ 열심히 포스팅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