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 차이, 온 가족을 망치는 울음
옛날 옛적에 아버지와 아들이 밖에서 장사를 하고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집에서 농사를 짓는 가정이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너무 바빠서 도우미를 고용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는 편지를 써서 집으로 보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모두 문맹이므로 누군가에게 편지를 읽어달라고 부탁하십시오. 그 남자는 편지를 읽고 "장사는 좋은데 한 사람이 죽었다"고 말했고, 그 말을 들은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눈물을 보였다.
같은 마을 사람이 외출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울음소리가 들리자 아이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아이는 아무 말 없이 "가족 중에 한 사람이 죽었다"고 말했고, 나중에 이 사람은 장사를 하고 있는 아버지와 아들을 만나 재빨리 "너희들 집에 서두르지 마라! 가족." 아버지와 아들은 그 말을 들었다.
집에 돌아온 네 사람은 서로를 보고 당황했다. 이유를 서로 물어보니 편지에 있는 단어를 잘못 짚어서 생긴 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 편지에는 '사람을 고용하다'는 '사람 때문에'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