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마치 길을 산책하듯 읽어야 해
이 말이 왠지 깊게 다가오네요.
정신없이 전력질주 하듯 읽는 책과 산책하듯 음미하며 천천히 읽는 책은 분명 다르겠죠.
요즘은 전력질주 보다 산책하는 책이 좋더라구요.
이렇게 까지 추천해주시니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표지도 둘다 어쩜 이리 이쁜지...)
이번 명절 연휴에 이 책들을 즐기고 싶은데 그때까지 도착할지 모르겠네요.
이 책은 마치 길을 산책하듯 읽어야 해
이 말이 왠지 깊게 다가오네요.
정신없이 전력질주 하듯 읽는 책과 산책하듯 음미하며 천천히 읽는 책은 분명 다르겠죠.
요즘은 전력질주 보다 산책하는 책이 좋더라구요.
이렇게 까지 추천해주시니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표지도 둘다 어쩜 이리 이쁜지...)
이번 명절 연휴에 이 책들을 즐기고 싶은데 그때까지 도착할지 모르겠네요.
명절이라 제시간에 도착할지는 장담 못하겠네요ㅠㅠㅠ
조금 늦더라도 꼭 즐겨주시기 바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