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ee you
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평화로운 오후, 모처럼 혼자 집에 있게 되어 리클라이너 쇼파에 몸을 기대고 느긋하게 TV로 라바를 보며 맘껏 게으름을 피웁니다.
근데....이상하게 자꾸 누가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괜히 찜찜한 마음에 주위를 두리번 거립니다.
어..
음...
주인님은 집사놈이 게으름 피우는게 못마땅하신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평화로운 오후, 모처럼 혼자 집에 있게 되어 리클라이너 쇼파에 몸을 기대고 느긋하게 TV로 라바를 보며 맘껏 게으름을 피웁니다.
근데....이상하게 자꾸 누가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괜히 찜찜한 마음에 주위를 두리번 거립니다.
어..
음...
주인님은 집사놈이 게으름 피우는게 못마땅하신가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멀리선 정말 숨은그림 찾기보다 더 안보이네요,,,
뭔가 이불이랑 보호색 작용까지 ㅋㅋㅋ
근데 디게 안락해 보인다... 고양이 팔자가 상팔자!!ㅎㅎ
ㅎㅎ 시선. ㅎㅎ 고양이 그냥 봐선 못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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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님께 하루만 봐달라고 하세요^^
앗.. 테레비전의 익숙한 캐릭터에 빵터졌다가, 마지막에 시선의 끝을 확인하곤 더욱 한바탕 웃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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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은폐엄페하고 감시중이시군요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와 보고있는지도 몰랐어요 ㅋㅋ
ㅎㅎㅎㅎ 찾기도 힘들겠네요 ㅎ
앜..... 생각지도 못했네요
피규어들 시선도 신경쓰이지 않으신지? ㅋㅋ
거실에 엄청 많네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고양이가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