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OS.IO Dawn 3.0를 "보다 빠른 진화와 발전" 라고 말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skt1, 티원 입니다.
최근, 국내에서 진행된 컨퍼런스(meet-up)의 많은 관심, 그리고 평가기관 자체의 자질 논란도 있었지만, 평가 결과에서의 상위의 순위는 랭크 된 것은, 비단 이유없는 결과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Dawn 2.0 때 도 비슷한 의견을 드린적이 있었는데, Weiss Ratings 이 평가를 했다라는 것에 관점이 아닌, 평가를 위한 어떤 기준들이 있는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통상, 기업가치 등을 평가 할때 많은 금융전문 기관에서 사용하게 되는 "Risk Index"의 경우 최근 가치의 변화, 재무상태의 변화 등을 주요 input 지수로 보게 되나, 제가 생각하는 암호화폐의 평가는 "Fundamental Index"과 같이 실제 매매의 시세가 얼마인가요?? 라고 하는 것 보다는 비록 정량적인 수치로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정말 신뢰 할수 있는 지를 평가하는데 중요한 잣대가 되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 "왜 중요한 잣대라고 말할 수 있는가??"
바로 "신뢰도"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Block.one의 최근 활동 모습도 이러한 신뢰를 충분히 대변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는 것과 같이 지난 해 5월, 6월 EOS 초기 어나운스시 부터 지금까지의 개발로드맵, 실제 이행하고 테스트 하는 과정, 그리고 실제 git 에 공개된 소스와 이슈, 이슈의 해결, 그리고 릴리드 노트 들은 막연한 홍보나 관심을 떠나, 실제 기술을 중요하시는 개발의 입장에서도 신뢰성을 보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무슨 근거로??? "
Dawn 2.0으로의 길에 이미 ERC-20으로 발행된 토큰의 전환, 속도의 이슈, 밴드위스(대역)의 이슈 등의 문제들에 직면하였었고, 공개테스트를 통해 추가로 발견된 이슈들에 대해서도 꾸준하게 해결을 위한 노력을 보여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Dawn 3.0 은??"
특정 어떤 암호화폐를 비교하여, 더 우위에 있다고 표현 하는 것보다는 "보다 빠른 진화와 발전"이라는 표현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잘 알고 있는 1세대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 비트코인, 2세대 이더리움, 그리고 이를 지나 3세대 암호화폐라고 불리우고 있는 ADA 역시 꾸준한 진화을 보면, 기존 대비 미흡한 점에 대한 개선에도 관점을 두었지만,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의 진화의 형태를 띄는 특징들을 갖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으로의 세대 전환은 역시 이미 익숙한 스마트 컨트렉트가 그 대표적인 예 일 것입니다.
Dawn 3.0에서 말하는 "Infinite Scaling and Infinite Decentralization"은 그 동안 1세대, 2세대, 3세대와는 또다른 "보다 빠른 진화와 발전"의 대표적인 모습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성격에 차이 혹은 시작점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다른 블록체인의 연속성확보(즉, 연결)을 위해서는 이전의 모든 이력 (즉, 블록을 모두)을 처리해야 하다는 전제가 필요하지만, 이를 없이도 가능하다는 점은 즉 속도, 효율, 신뢰성 측면에서 절대 우위라고 감히 말씀 드려 보고자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특징은, 시작부터 완전히 다른 형태의 블록을 묶을 수 있다는 개념 보다는 출발점을 달랐지만, 어떠한 필요성에 따라, 재분기 혹은 합쳐짐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 등 (예를들어 공개형의 어떤 블록체인형태과, 특정에서만 사용하는 비공개형의 블록체인의 형태 등)에 적용을 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또 하나의 주목되는 "보다 빠른 진화와 발전"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보면, 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비교이상의 빠른 처리와 안전성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큰 이유를 꼽아 보면 디바이스 보안(단말보안)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되는 지문인식, 얼굴인식 혹은 보안증명 등이 거의 매일 사용하는 디바이스 (노트북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이미 이용되어 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보안?? 증명??"
이러한 방법(예를들어 지문을 대면 잠긴 스마트폰 락이 풀리고, 금융기관을 통해 거래를 할때 신분증명 들로 사용을 하고...)을 통상 증명, 인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게 되는데, 이런한 무결성(결함이 없음)이 담보되야 하는 보안기술 분야(예를 들어 블록체인 지갑과 같은)에 우리가 당장 사용하는 스마트폰, 노트북 컴퓨터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무결성을 요하는 기술 자체가 그 동안에 없거나, 새로운 기술이라는 측면은 아니나, 블록체인기반으로 자체 코드에 그런 기능을 포함한다는 것이 eos의 "보다 빠른 진화와 발전" 그 두번째 큰 가치가 아닌가 라고 의견 드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eos 를 통해 이더를 뛰어넘는 새로운 블록체인 생태계로의 전환이 빨라질거라고 기대해 봅니다.
개인적으론 이더도 이오스도 모두 좋은데~, 이오스에 조금더~ 기대가 크긴 합니다~ ^^;
This post gives new knowledge to me and everyone
개인적으로도 eos 에 대한 기대가 크네요
많은분들의 기대 만큼.~ 계속 홀딩해야 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계속되는 eos의 대한 좋은 평가에 자꾸 구매하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 홀딩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셔서,, 사실 저도 많이 혹하기는 합니다~ ^^;
Nice one
이오스 추매할 기회를 노리고 있는데.. 역시 좋은 코인은 하락장에도 굳건한 모습을 보이네요
지난 반년 가까이의 이오스 모습을 보면,, 분명 기대되는 다시 반년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보다 빠른 진화와 발전, 앞으로는 더더욱 그럴 거 같은데요.
현재 3세대가 ADA인데, 4세대가 등장하면 어떻게 더 빠른진화와 발전을 할지 궁금하네요.
@yangmok701 님 감사합니다~!! 빠른 진화 만큼이나 실생활에도 와닿는 도움이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감사합니다.
이오스는 요즘 그냥 일주일에 한두개 정도사고있는데 좋은코인인것같더라구요
꾸준히 저는 물린총알이 많아서 그냥 꾸준히 한두개씩사는중이에요 ㅎㅎ멀리보는관념이죠
좋은글보니 ㅎ일주일에 3~4개로 바꿔야겠네요 ㅎ
@younbokum 님 감사합니다~!! 말씀 처럼~ 이오스는~ 정말 머~얼~리~ 보고 있는 코인(토큰)인 듯 합니다~ 이오스~ 가즈아~^^;
EOS에 대해 아는 것도 없으면서, 덜컥 사두기는 했습니다만, 티원님 글에 큰 위안을 받습니다. ^^ 감사합니다. ^^
@jhani 님 감사합니다. 저도 잘 모르긴 하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믿고가는 이오스 이긴 합니다~ 저는 당분간 홀드,, 아니 왠만해선 쭉 홀드 일텐데,,, 그래도 항상 투자와 판단은~!! @jhani 님 신중,, 또 신중~!!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