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Story#18 이더리움(ETH) 2.0, 또 한번의 기폭제가 될 것인가?? / 홀더, 지지자들에게 꾸준한 신뢰를 받는 다는 것..

in #sct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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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원 입니다~

비트코인이 걸어온 지난 10년 간의 길을 되돌아 보면, 가치상승에 대한 화재가 되었던 것을 제외하여도, 비트코인캐쉬가 등장 하던 약 2년전의 하드포크 이슈, 그 보다 더 이전의 거래소 파산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이슈가 된 일도 다양하게 있지 않았나 합니다.

  • 그렇다면 이더리움은???

오히려 대장격인 비트코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 않았을리 없다 라고 말하게 됩니다. 이클이라고 줄여 부르는 이더리움클래식이 등장하던 배경에는 체인을 돌이켜야 하는 수준의 큰 이슈가 발생하고, 결국은 분리하는 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후 이더리움클래식은 가짜라는 별칭을 받기도 했지만, 나름의 개선 후, 현재까지도 지속하는 것을 보면, 현재의 이더리움과 비슷하지만 다른길을 걷고 있는 점에서 역시 칭찬해 줄만 합니다.

지난 몇 개월만 돌아 보면, 가장 최근이라고 할 수 있던 콘스탄티노플 등, 기술적 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해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 과정에 비탁릭이 자신의 트윗 등 SNS매체를 통해 EOS와의 경쟁적 발언이나, 서로 응원해주는 모습 등은, 진정한 승부사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비트코인에 비하면 비록 반토막 정도인 5년 정도의 역사이지만, 이더기반(ERC-20)으로 불리우는 네트워크으로 발생되거나 운영중인 토큰의 수가 생각보다 많고, 큰 탈없이 진행되는 것을 보면,, 비트코인인 다음의 상징성은 결코, 부정하기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한다는 것이 그 이유기도 합니다.

이더리움 이후, 2세대, 2.5세대,, 보다 나은,,, 보다 혁신 적인 기능들을 담아내어진 3세대 코인들이 등장 하였고, 에이다, 트론, 이오스 등등,, 기능은 비록 놀라울만한 진보적이지는 않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자 나름의 목적을 갖고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대쉬, 지캐쉬, 모네로, 라이트코인 들도,, 여전히,, 속속들이의 기술적요소는 둘째 치고, 그 수요적 측면은 충분히 자리 잡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 이더리움 2.0.. 과연 기폭제를??

"기폭제 : 어떠한 사건을 일으키는 결정적 계기."

이더리움 2.0에 대한 예고는, 해외 다수의 언론을 통한 언급도 있었지만, 지난 4월 서울에서 개최된 한 세미나(분산경제포럼)에서 창시자인 비탈릭이 직접 언급을 했었습니다.

(스팀잇에 많은 분들이 스팀에 열광하고, 지금 스팀엔진, 스캇으로 스코판토큰(SCT)에 열광 하는 것 처럼, 이더진영 혹은 국내 이더를 지지하는 입장에서는 나름의 큰 이벤트 이기도 하였습니다. 암호화폐 각각이 나름의 색깔처럼 추구하는 바가 조금씩엔 차이가 있기에,, 이런 측면으로 바라 보는 것도 재미 있는 요소가 되지 싶습니다..)

"샤딩"이라는 분산 저장,분산 로딩과 같이 일반적인 IT계에서는 그리 새로운 기술은 아닐 수 있지만, 이를 탈중앙형 블록체인에서 자율형참여 노드들이 문제없이 돌아가게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 역시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 "꾸준한 신뢰를 받게 하는 그런 모습"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초에는 다수의 발표를 통해 언급된 완성형에 가까운 이더리움 2.0의 출시예고가 멀리 있지는 않습니다. 테스트넷을 통해 런칭을 한다는 계획 역시 구체적인 날짜까지 공개를 하였고, 이더리움의 지난 5년간의 발자취는 업그레이드 할 새로운 기술에 대한 기대 보다는, 홀더, 또는 지지자들로 부터의 "꾸준한 신뢰를 받게 하는 그런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스팀도,, 스팀잇도.. 스코판의 치밀한계획, 합리적전략, 빠른대응 만큼의 성장까지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이해관계 속에 운영되고, 속도보다는 안정을 중시한다는 그런 목표를 지향한다고 하니 말이죠.. 그럼에도 기다림, 연기, 또 반복되는 연기는, 스팀을 보유하고, 지지하던 많은 이들의 마음을 놓쳐 버릴 지도 모르는 안타까움을 남기게 됩니다. SMT.. 보다 구체적인 윤곽이 들어나는 올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고링크)

  • 이더리움 공홈

  • [참고영상 - Ethereum's Blockchain | Trust Disrupted: Bitcoin and the Block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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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모아야겠네요.
이더도 가즈아!!

애증의.이더 죠~^^;
이더 가즈아~~

저 이더리움 조금 갖고 있어요~ 훨~훨~ 날아가게 해주세요!! 티원님^^

크크..
비트 형님 빼고..
믿을만한 이더 이지 싶어요~
제가 날려 드리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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