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항력..
- 바쁜 날 일수록..
바쁘다,, 바쁘다 하면 더 바쁘게만 느껴지는 것이 참 아이러니 하면서도, 일은 몰릴때 몰리는 것을 보면 천상 "돈복"은 지지리도 없으면서, "일복" 하나 만큼은 우주최강이 아닐까 합니다. 당연하게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긴 한데,,, 라고 생각 하면서도 괜한 투덜을 부려 보고 싶은 날이 있기도 합니다.
- 일은 왜 몰릴까???
order을 하는 입장에서도 빠릿빠릿한 사람에게 일을 더 주니,, 그런거야 라는 말이, 과연 칭찬일까?? 입에 발린 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분은 일을 잘하니깐, 일이 더 몰리는 거야.." 그럼.. 일을 일부러 못해야 한다는 말인가??? 정녕 그래야 삶이 편해지는 거였던가??
일부러 못한다고 해서 과연 달라질까요?? 일을 쌓아 놓고 하는 성격이 못되는 사람들에겐, 야근을 해서라도, 혹은 더 많은 노력을 들여서라고 자신 스스로가 만족을 해야 할테니 말이죠.. 분명 그렇지 않음과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결코 "일을 잘해서"라는 말이 합당한 이유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완곡하지 않은 직설적인 표현으로 고쳐 보면 "넌 적어도 기한을 지켜.." 라고 말이죠..
- 완전 투덜이..
정말 중요한일, 심도한일이라면 그 동안의 일의 성과 등 많은 점을 고려하여 일을 지시 하겠지만, 누가 봐도 단순한 행정처리와 같은 소위 잡무(?)라고 하면, 별것 아닌것 같지만,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는 바로 그 단어.."기한"을 지키는가.. 라는 것에 말이죠..
그래서, 평소 묵묵하거나, 덜 투털거리는 사람에게 몰리기 마련인것이죠.. 투덜투덜,,
- 오늘은 "야근"이다~!!
"밥은 먹고들 하세요~!!"
문득, 이 말이 생각나네요.. 직업적으로 개발을 하시는 한 스티미언께서 남겨 주신 명언 중의 명언...
"공복에 코딩은 건강을 해칩니다.!!"
벌써 저녁시간이 다가왔군요....식사하시고 야근하세요
돈복 지지리 없고 일복 지지리 많은 사람 여기 한명 추가용 주부이니 망정이지 직장 다닐떄는 일복이 어찌나 많았는지요 맛난 저녁 드시고 힘내서 힐하세용
그만큼 일을 잘하셨다는 뜻이지요^^
공복에 코딩은 손 떨려서 못해요.
음주 코딩은 가능합니다.ㅋㅋ
아무리 바빠도 배는 채워야죠!
화이팅입니다!
배고플 때 일하면 안됩니다~ 뭐라고 먹고 해야죠! ㅎㅎ
야근이시라니 힘내십시오!
일 잘하는 skt1님 저녁 맛있게 드시고
야근하세요. 저도 직장 다닐때 일을 달고 다니는 사람이었는데, 뭐 항상 나는 유능하다 믿고 다녔지 말입니다 ㅋㅋ
일을 준다는 것이 일을 잘해서가 아니라, 일을 시키는 대로 꼬빡꼬빡 잘 하니까가 아닐까요? 일을 못하면 일을 안주는 것이 아니라, 시켜도 아예 말을 안들으니까 일을 안 주는 거구요. ㅋㅋ
바람직한 문장입니다... 공복에 코딩은 위험하죠...
코알못이지만 공복에 야근은..안좋습니다 ㅠㅠ
요즘들어서는 일복 타고난 것도 하나의
축복이 될 만큼 무인화 자동화가 점점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있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밥심으로 살아야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