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달한 아침?
"언젠가 부터 이른 아침 눈을 뜨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바뀌었습니다."
아직 코 골며, 신나게 꿈나라에서 뛰어 놀고 있는 아이를 옆에 두고, 주섬주섬 이불 밖으로 나와 출근 준비를 하는 모습은 어느 다른 아침과 비슷하지만, 혹이라도 잠들어 있는 아이가 깰까 진동과 조용한 소리로 셋팅되어 있는 미세한 알람소리와 함께 아쉬움 새벽잠에서 깨어나는 순간,
"알람끄기" + @ 가 생겨 버렸네요..
바로 이 @가 말이죠...
- "시세확인"
: 하루에도 수없이 오르락 내리락 변하는 암호화폐 시장이기에, 스스로가 암호화폐폐인(?)이 되지 않겠노라, 즉, 일히일비 하지 않겠노라 다짐했음에도, 행여 간밤에 내 코인 들이 피흘리고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에서 일까요??? 나름 다양하게 분산된 포트폴리오르 구성한다고 했다 보니, 그 중엔 오른아이도, 떨어진 아이도.. 보입니다.
(KRW거래의 편리함 때문에, O썸 거래소를 불가피한 선택으로 버리지 못했었는데, 어제 부로 같은 암호화폐의 한화거래를 모두 오픈한 O비트로 모두 이사를 완료 했네요, 불과 석달 전 쯤 그 대응이 느리던 폴로OO 에서, 비트OO로 이사를 하며, 다시는 뒤 돌아 보지 않으리 했던 것처럼, 이번 이사도 분명 잘 한일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 "무엇 보다 스팀잇.."
: 마음 같아선, 이불속에서 나오기 전, 꼼지락 꼼지락, 한 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스마트폰을 들고서는, Feed를 읽어 내려 가고 싶지만, 이런 여유를 부리는 딱 10분 남짓,,, 그 어느 때 보다, 즐거운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다행이도 오늘은, 출근 전 조금의 시간여유가 만끽하려, 출근길 달달한 케익으로, "달달한 아침"을 만들어 봅니다. ~ 그리고 오늘은 아침 부터 지대로~^^; "기, 승, 전, 스팀잇!!" 이네요..^^
지금 이순간에도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달달한 조각케익이랑 쌈쌀한 커피 환상의 궁합이지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mkland 님... ^^
좋고 유용한 정보
그레이트 간행물
aregato
유용한 정보~ 굳굳 포스팅.~!!
댓글 감사 당신
you welcome
a cup of coffee with a slice of bread. really tasty.
friend please support me in steemit, i am newcomer.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는 분들 왠만하면 비슷하지 않을까요?
시기적으로 급박한 상황일때는 기상 알람대신 가상화폐 시세 알람이 절 깨우곤 하죠...업비트 알람 기능 편하고 좋습니다.^^ 잘 사용해 보세요.
급락 대비용으로 가끔씩 설정해 놓는답니다.
@musicholic 님 감사합니다.
저야 뭐, 투자라고 하기도 뭐하고, 아주 소액이라.. ^^;
하지만, 말씀 처럼, 알람을 걸 정돈 아니지만, 눈뜨면 언젠가 부터.. 한번 확인해 보는 습관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