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춘한~ 해물짬뽕이 나타나다..

in #busy8 years ago

개인적으로 매운음식을 참 못먹습니다. 주변에서도 정말 그정도로,,?? 라고 할 정도로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다보니.. 자연스레 매운음식을 꺼리게 되는 것과 같이 나서서 찾아 가거나 주문하지는 않게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해물과 함께 어울어지는 짬뽕역시 즐겨 먹는 메뉴는 아니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나마 얼마전 접한 다양한 야채,, 특히 배추와 양배추, 양파를 잔뜩 넣어 시원하고 담백한 맛을 담아낸 "잠뽕타임" 이후, 괜찮은 짬뽕을 발견하게 됩니다.

홍합만 한가득인 짬뽕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여름에는 바지막, 겨울에는 홍합을 사용하기는 한다고 합니다.) 조금은 크기가 작지만, 하나하나 손실된 해물과 살짝 익혀낸 숙주 한가득...

분명 매콤한 맛이 있기는 한데, 살짝 데쳐진 숙주가 그 매운맛을 맛있는 매운맛으로 감싸 주는게 아닌가 싶은~ 느낌?? 이랄까요??

"특선 해물짬뽕" 추천해 봅니다~!!

(참고로, 성인2인에 두그릇이면 양이 생각보다 많은 감이 있답니다..~)

(먹는 김에, 탕수육도 하나 주문해 봅니다,~ ^^; 바삭하니, 튀김옷 색도 맑은 느낌입니다.)


참고정보

  • 상호 : 쌍이루
  • 주소 : 경기 구리시 장자대로86번길 18



( Image created by lees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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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호호! 상상이 되는 엄청 맛있는 맛이네요.

맛있어요~ ^^

비주얼 끝네주네요
얼큰한 해물 짬뽕에 탕수육.... 너무 맛있겠네요

해물만 있으면 아쉬울텐데,;; 숙주가 같이 있어서,, 더 괜찮은 것 같아요~ ^^

헐..
홍합이 없는 해물 짬뽕 처음 봅니다 ㅎㅎ
숙주나물...
맛이 궁금하네요^^*

매운맛은 덜한것 같아요..
홍합은 계절식재료(?)라고 늦가을, 겨울에만 추가하고,, 요즘엔 바지락으로 대체 한다고 하더라구요~ ^^

한때는 엄청 좋아한 짬뽕인데... 이제 면은 소화가 잘 안되서...ㅋㅋㅋ
홍합만 잔뜩 들어간 짬뽕 맛없죠!! 다양한 해산물이 제대로 들어가야~ ㅎㅎ 데친 숙주가 들어간 짬뽕은 처음 보는듯...

짬뽕에..아마..아마~ ^^; 소주가 한잔 있으시면~ 크크크크크크;;;
데친 숙주는 뭔가 새로웠는데,, 덜 맵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해준것 같아요~

저도 매운 걸 잘 못먹어서 짬뽕은 잘 먹지 않는데 맛있어 보이네요~ 가끔가다 매운 걸 못 먹으면서도 먹고 싶은 날들이 있죠! 짬뽕에 홍합을 싫어하는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집인 것 같네요~

해물짬뽕도 맛나보이지만 탕수육이 갑자기 땡기네요 ㅎㅎ
skt1님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크... 짬뽕이 생각나는 밤이네요.ㅜㅜ
내일 점심은 중국집으로 고고 해야 겠습니다

안녕하세요 muksteem 전국 맛지도 등록 알림봇입니다. 본문에 있는 주소 [경기 구리시 장자대로86번길 18]로 본 글이 먹스팀 전국 맛집 지도에 등록되었습니다. (혹시 주소가 틀리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확인하러가기먹스팀 맛집 지도는 https://muksteem.com에서 이용가능하며, 새롭게 업데이트 됐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약소하지만 보팅 하고 갑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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