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흑역사 자랑질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저에게는 스팀을 하면서 2번의 흙역사가 있습니다.
작년에 처음 스팀의 가능성과 인플레이션이 있었기에 스팀을 구입하자 마자 스팀파워로 바로 전환하였습니다.
인플레이션을 보고 선택한 방법이였습니다.
당시 스팀 차트는 이러했습니다.
우상향이 아닌 완전 우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을 때입니다.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는 스팀을 3,200원 가량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400원 까지 기봤네요..ㅎㅎㅎ)
저는 당시 판단을 합니다. 스팀 인플레이션보다 떨어지는 속도가 크니 이만 스팀을 포기해야 겠다..
그러면서 파워다운을 합니다. (당시 파워다운은 더 오랜시간에 걸처 다운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두번을 스팀파워 다운을 누르고 소심한 저는 다시 바로 파워다운 취소 후...파워업을 다시 합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 일년이 흐른 지금..저는 안정된 스팀 가격을 보면서..
그나마 떨어지지만 않으면 나는 간다~~~~
언젠간 오르겠지...
그리고 당시 받은 인플레이션 보상이 더 큰 보상으로 찾아올것이다.. 라고 인내하고 있네요..
사실 요즘은 저자보상이 가져다 주는 크기가 더커 보이네요...
이렇게 된 마당에...가는거야~~~~~ 스팀과 함께..
@skt올림
Cheer Up!
제가 2000원쯤이니... ^^ 전 skt 덕분에 큰.위안입니다.. 더한 분들도 있더라구요.ㅎㅎㅎ 3불도 넘게 사신..^^
10불 100불 되겟죠.^^
스팀도 코인수 늘리기에..집중.~~~
가장중요한건.. 즐기면서죠~^^
집중하시조~~
같이 갑니다~ ㅎㅎ
Let's go !!
아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끝까지 가는거야~~ 스팀과 함께 ㅎㅎ 정말
믿음직스러우신 말씀이십니다~~ 함께 가고 싶네요 ㅋㅋ
같이 가시조,,, 전 뭐 갈수 밖에...ㅋㅋ
네 ㅎㅎ 저도 한번 선택한 길 가야지요 ㅋㅋ 감사합니다^^
끝까지 믿고 쭈욱 가시면 좋은 결과있지 않을까요
기대는 하지만 잘될거라 믿습니다.
머지않아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ㅎㅎ
70원도 갔었네
왜 전 그떄는 스팀에 관심이 없었을까요..ㅋㅋ
산 증인이십니다.
저는 다른면에서 흑역사가 있지요. 흑역사는 어찌되었던 아픕니다. ㅎ
한번 흑역사 이야기 좀 해주세요... 나의 흑역사는 타인에게 위로가 됩니다.ㅋㅋㅋㅋ
베타를 괜히 붙여놓은게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저거 떼는날.. 크게 가지 않을까요
베타가 떼일때도 되었구만.. 그초?
전 중간에 들어왔는데... 스팀은 늘어나는데 estimated 금액이 줄어들어서 누가 이기나 해보자 이러고 있는데 어느새 올랐네요 ㅋㅋ 스팀만큼 코인 수량 불리기 좋은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저도 평가금액은 줄었다 늘었다 하네요... 어차피 손에 들어온 돈도 아닌데요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