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움 vs 즐거움

in #kr9 years ago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1501641303821.gif

최근의 스팀잇 kr의 글의 축소를 보면서 저는 사실 즐겁습니다.

상승장 이후 일정부분 조정이 있어야 시장이 단단해 지고 헤어짐의 아픔이 지정한 사랑을 만들어 주듯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생각입니다.

반대로 보면 쾌적한 환경에서 스팀잇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저에게는 좋은 점입니다.
(어제 날씨가 엄청 쾌청하더군요..)

IMG_20170920_093923.jpg

그리고 무엇보다 스팀잇에 관심과 사랑이 있는 분들이 남고 그런 분들과 소통 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쾌적함이 지속되길 기대해 봅니다.

그러나 순환 법칙이 말해 주듯이 얼마지나지 않아 다시 모여드실 분들의 모습도 상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skt올림

Sort:  

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일률적일 순 없겠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기대감과 희망을 놓지 않고 있으면 다시 돌아오실 거라 믿습니다 ^*

잘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셔요
보팔하고 갑니다.

천천히 다지고 올라가야 급격한 하락도 오지 않겠죠~ 스팀잇도 코인시장처럼 말이죠 ㅎㅎ

정말 하늘에 구름한점 없이 맑군요.. 천고마비의 계정이 온 듯 합니다 ㅎㅎ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처음엔 강서구쪽에서 찍은 것인가 했는데..
완전히 반대였네요.
여의도 근처에 가본게 너무 오래전이라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말씀대로 지금 남아있는 분들은 왠만한 일에도 흔들리지 않고 스팀잇에 애정을 가진 분들인것 같아요. 이런 분들 위주로 점점 kr 커뮤니티가 커져 나갔으면 좋겠네요.

@skt Really great post.

지금 남아있는 분들은 정말 스팀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많이 남아계신거 같아요~ㅎㅎㅎ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33
JST 0.079
BTC 63953.57
ETH 1690.68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