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고나면 개운한..
일주일에 3번 가는 운동가는 날은
아침마다 악마의 유혹과 함께
시작됩니다..
오늘도 ㅋ 일어나자 말자.. 밀린 숙제가 있어서 학교 가기 싫은 아이처럼..
운동을 가긴 했는데..
뭐 시작하고 나면 시간도 나름 빨리 지나가고..
담당 트레이너가 도데체 어떤 욕심으로 날 운동시키는지 모르겠지만..
매번 더욱 힘들어 지는 프로그램으로 ㅋㅋ
물론 하고나면 몸에 땀이 쫘~~~~~악 나는게 게운하고
또 하루를 때웠다는 느낌도 ㅋ
뭐 하기 싫더라도 건강을 위해 참고 하루하루 해 나가야 겠죠..ㅋ
이번 미국여행을 다녀오면 다시 골프도 시작해보렵니다..
올해는 필드 한번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