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스팀잇(STEEMIT) 블록체인 기반의 SNS
어제 스팀잇 처음 가입하고
초반 적응할겸 여기저기 눈팅하면서 스팀잇(steemit) 익히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워간다는 점에서 즐겁네요^^
처음 적응할 겸 오늘 하루 스팀잇에 대해서 이해한 내용으로 포스팅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스팀잇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최근 비트코인이라는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가 핫하다고 해서
여기저기 검색해보았는데
이런 로그가 달린 블로그글이 자주 보이더라구요..
호기심이 들어서 조금 검색해보니..
잘은 모르지만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SNS라는 정도로만 이해했었네요..
지금 포스팅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가상화폐 중에서 순위는 24위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 10위정도까지 올라갔던거 같기도 한데..
조금 순위가 내려왔나봅니다.
스팀잇 메인화면을 보면 여느 블로그 사이트와 별반 차이가 없어보여서
이게 다른 블로그 사이트와는 무슨 차이가 있나 싶었습니다.
스팀잇이 다른 블로그와 차이점은 스팀잇에서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인 보팅(Voting)시스템입니다.
포스팅작성과 보팅을 통해서 스팀파워(STEEM Power), 스팀달러(STEEM Dollar)와 스팀(STEEM) 획득이 가능한데,
이거를 통해서 스팀잇 내에서 영향력 확보가 가능하고 영향력이 크면 클수록 환전성이 높은 가상화폐인 스팀 달러를 더 많이 획득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콘텐츠 생산자에게 금전적 보상을 준다는 점과 스팀잇을 늦게 시작해도 스팀을 직접 구입하여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강점이 있어보였습니다.
하지만 작성 게시물에 대해서 스팀 획득이 가능한 일자가 7일 박에 안된다는 점
또는 스팀 영향력에 따라 콘텐츠 가치가 결정될 수 있다는 점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연습삼아 작성한 아무의미 없는 첫글에 달린 봇이 단 것 같은 스팸성으로 보이는 댓글은
여기서도 시스템을 악용한 어뷰징 같은 것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기도 하였네요
아직 가입한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은지라 어색하지만, 다른 포스팅을 작성하기 전에
적응 완료할 때까지 스팀잇에 대해서 나름 이해한거 위주로 열심히 정리해보렵니다.
혹시 먼저 스팀잇을 이용하신 분들께서 팁을 주셔도 좋고
내용이 잘못된 점 등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얼핏 생각해보면 보팅을 통해서 서로 스팀영향력을 확보 할 수 있다면
서로 무한 보팅 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왠지시스템 적으로 악용못하게 막아뒀을거란 생각도 들고 하네요
이상 스팀잇 첫인상에 대한 포스팅을 마칠까 합니다
Cheer Up!
시스템적으로는 안막혀있습니다.
이런거 그냥 냅두는 곳이라..
다만 사용자들이 막죠. 최종적으로 스팀의 가격에 영향을 끼칠만한 것이니까요
아, 그렇군요. 얼핏 이용자가 만들어가는 플랫폼 이런 얘기를 어디선가 봤었는데..
이게 탈중앙화된 시스템 이런 개념과 연관되어 있는건가보군요..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오신지 얼마 안되셨군요 ㅎㅎ ^^*~
저도 처음에 많이 궁금해서 이것 저것 해보고 공부하고 했는데
저는 다른사람의 블로그를 제일 아래로 내려서 어떻게 해왔나 염탐했답니다 ㅎㅎ;
단순히 블로그라고 생각하고 와서 오늘 처음 접했는데..
스팀잇 자체가 몬가 새로운 걸 배워가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조금 찾아볼 때마다 색다른? 신기한게 많아서 빠져들게 되네요 ㅎㅎ
kr-newbie 태그를 달아주시면 뉴비분들이 보고 배울수있을것같네요^^
오 감사합니다. 처음 스팀 이용하는 사람들을 뉴비라고 하나보군요!!
뉴비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팁! : 조사한바에 따르면. 텍스트가 공백제외 1000자 이상이면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포스트가 된다네요.
1.00% 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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