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아들
맘스카페 보다보니 아가들 사진 올라온거 보고
저런 시절이 언제 였나
아들 옛적 사진을 찾아 보다 웃긴 사진 몇장 올립니다
초콜렛 좋아하는 아들
케잌에 빵은 안먹고 초쿄만 발라 먹었드래요
미술 한다며 스케치북에 칠하다
자기 온몸에 바른 행위 예술가 였죠.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이젠 뚱이가 됬어요
어렸을적 자기 원하는거 안 들어주면 저리 팔짱 끼고
삐졌었어요..
옛날 모습 찾아보니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이웃님들 좋은 밤 되시고
요즘 황사가 심하네요. 항상 건강 챙기세요
이글은 @etainclub 께서 개발하신 플레이스팀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으윽 심장이......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ㅎㅎㅎ
저때는 한 귀여움 했었어요..
먹는거 넘 기엽당ㅋㅋㅋ
감사합니다..
사진은참좋은거같아요!
많이찍어두십시요!
넹...요즘 초딩 5학년 이라고 어찌나 시크한지 사진을 안 찍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