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IOTA] IOTA 너란 녀석!!!
IOTA가 무엇인가?
우선 아이오타는 시가총액 10위에 있는 코인입니다. 발행량 27억 개
IOTA는 IoT(사물인터넷)에 특화된 플랫폼입니다.
IOTA 개발진은 기존의 블록체인은 IoT 모델에 부적합하다고 생각하여서 자체적으로 탱글이라는 기술을 개발하여 사용중입니다.
그럼 여기서 탱글이라고 불리우는 IOTA의 자체기술은 무엇일까요?
탱글 ( Tangle ) ??
기존 블록체인은 거래할때마다 채굴자에게 네트워크 유지비를 지불하는 수수료가 발생하며 이용자가 많아질수록 거래속도가 느려지며 거래 수수료가 비싸진다 이러한 점때문에 IoT에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수수료가 없으며 보다 빠른 거래를 위해 만들어진 수단이 바로 탱글이다. 탱글은 블록체인이 아닙니다.
탱글의 원리
한개의 트랜잭션을 만들기 위해서 다른 두개의 트랜잭션의 유효성을 검증해주는 방식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내가 거래를 하는데 다른 사람의 거래 두개를 확인해주면 되는 겁니다.
A라는 사람이 9번이라고 예를 들면 A는 다른 두개의 거래 14번과 16번을 검사해줍니다.
B라는 사람이 7번이면 A의 9번 거래와 다른 사람의 12번 거래를 검사해 줍니다.
C라는 사람이 4번이면 A의 9번과 B의 7번을 검사해 줍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검사를 하면 A가 B 와 C에게 검사를 받게 됨으로 진짜인지 판명이 나게 되는 겁니다. (서로 서로를 검사해주는 시스템)
이러한 방법은 아무리 거래가 늘어나도 나는 두개만 확인해 주면 되니까 속도가 일정하게 빠르며 수수료가 없어지게 되는겁니다.
http://live.iotaknot.com/ (탱글이 시각화된 싸이트)
IOTA 의 대한 장점
무수한 기기를 연결하여 통신해야하는 IoT의 특성때문에 거래속도가 빨라진다. 주변에만 봐도 스마트 스피커 , 스마트 전등, 스마트 냉장고 , 스마트 건조기, 스마트 XX 하면서 IoT 기기들이 엄청나죠...
POW와 POS 방식이 아니라 수수료가 없어서 소소한 데이터를 계속 주고받는 IoT에 적합한 방식이다.
블록체인의 문제중 하나입니다. 점점 수수료가 비싸지고 있죠...무한한 확장성
아무리 늘어나도 나는 결국 두개만 확인해주면 되니까 무한대로 확장이 가능하다.오프라인으로 거래 가능
IOTA는 다른 통신 프로토콜을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거래를 성사 시킬 수 있게 한답니다.
IOTA 의 대한 단점
가장 많이 사용되며 안정성이 검증된 암호화 방식인 SHA-256 방식이 아닌 독자 기술로 만든 암호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MIT에서 IOTA의 독자 암호화방식의 문제가 있다고 발표를 한적이 있었으며 지금은 수정이 된 상태라고 합니다.독자적으로 개발한 탱글 방식이 오랜기간동안 검증된 방식이 아니여서 아직 어떠한 문제가 나올지는 예측하기 어려움
이러한 방법은 IOTA 재단에서 해커대회를 열어서 꾸준히 검증중인 부분입니다.
IOTA 최근 호재
엄청 납니다. 너무 많아요 !!
대만의 타이페이가 아이오타와 협업하여 스마트 시티 설립을 추진.
타이페이 시 정부는 IOTA의 기술력을 적용하여 데이터 통합과 데이터검증 능력을 증진 시킬 계획
MS, 삼성 협력
일본 도쿄 정부 프로그램에서 IOTA 선정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거래 가능한 거래소
Coinone ,Bitfinex, OKEx, Gate.io
IOTA 관련 웹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 https://iota.org/
공식 블로그 : https://blog.iota.org/
공식 개발자 허브 : https://dev.iota.org/
IOTA 백서 : https://iota.org/IOTA_Whitepaper.pdf
이상 IOTA에 대한 설명 이였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수정할께요
코인에 관심 있으신 분들 팔로우 해 주세요 맞팔 하겠습니다.
업보트는 힘이 됩니다.
IOTA가 큰 기업들은 엄청나게 많이 물어오고 있습니다. 단점이라고는 크게 불안정했던 사건들이 있어서 신뢰가 많이 떨어졌다는 거, 그리고 발행량과 시총이 이미 높아서 성장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지 않은가 하는 ...
잠재력은 정말 좋은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시총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없어 질 것이며
결국 살아 남는 코인이 모든 시총을 독차지 할꺼에요
그리고 그 살아 남은 코인은 주식시장의 돈도 어느정도 들고와서 시총 자체가 높아지겠죠
성장 가능성은 아직 많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코인에 손을 놨더니 새로운 코인도 있군요. ^^
나온지는 좀 되었습니다 ㅋㅋ
IoT 플랫폼을 겨냥하고 나온 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