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모든 스팀인들의 고충중하나
작품을 창작한다는것.
"상당히 어려운난제"
글이란건 읽는이가 내용을 상상하게 만드는 일종의 환술이다.
단순하게
"여름."
이렇게 끝낼것이 아닌
"푹푹찌는 여름"
부과적인 내용을 덧붙이는거 하나로도 사람의 의식을 더 쉽게 몰입하게끔 만든다.
나같은 경운 그렇다.
나는 수필을 쓸때면 거의 홀려있다.
내가 당시 겪은 분노,슬픔,기쁨등을 다시한번 꺼내어야 하고 그 감정을 글로 내뱉는다.
좆같다,씨발 같은 비속어가 자연스레 나오는것도 이러한 이유다.
최근 리플중에 비속어를 잠재우며 쓰는편이 좋을꺼 같지않느냐며 지적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고싶다.
아직 필자는 현명하지 못해 그건 불가능하다,ㅠ
글속 내가 슬픈상황을 적을땐 나도 슬퍼지고 열받을땐 나도 열받는다.
그러다보니 누락을 시키면 시켰지 ...해당글에 분노를 다른 대체방안으로 표출 시킬수가 없다..
방법은 많겠지 라고 다들 알려주신다.
모든분들이 알려주셔도 불가능할꺼라 생각한다,
왜냐면 그 감정이 안살아나니까,,
감정을 잡지않고 내 체험기 수필을 적는다는건 나에게 불가능하다,,
정말 이상한 고집이 있어서ㅜㅜ 이렇다,,
그러니ㅜㅜ,,,정말 죄송하지만... 양해를 구하고싶다,
난 최근 아버지와의 있었던일로 수필로 썻고 인기글에 올라섰다.
단순히 부모자식간의 유대감. 그 깊은 감정선을 건드려 억지감동을 불러일으켜 올라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럼,,너무 힘이 빠지게 되니까....
그래서 난 계속적으로 내 글을 믿기로 했다.
소설리뷰/영화리뷰/일상속 작은이야기/리얼스토리(수필)등 모든것들을
그래 믿는다.
이곳 스팀잇에도 분명 내가 설자리는 있다는것과
나의 글을 읽어주는 고마운 그대들을
글 잘쓰시네요.ㅎㅎ
감사합니다,
글 매력있어요...
계속 좋은 글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당ㅋㅋ,
저도 공감해요ㅠㅠ글 쓰는 제주가 없어서 논리적으로 쓰지도 못하고 머릿속에는 많은 말들이 있는데 비속어를 쓰지 않으면 글로는 잘 표현이 안되더라구요ㅎㅎㅎㅎ팔로우랑 보팅하고 갑니다:)
공감해 주셔 감사합니당.
잘 읽고 있어요. 스팀 초보인 제 눈에 처음 들어온 글인지라.. 님 팬합니다 ㅋㅋㅋ
ㅋㅋㅋ,,그정돈 아닌데 감사합니다
아버지 글요ㅋㅋ강력한 흡입력이 있었어요ㅎ
ㅋㅋㅋ 감사합니다,
저도 믿을게요! '~'
가즈아!
프사가 이모티콘이랑 똑같네여?
ㅎ헿
파닥파닥 뀌여운 가오리예요 '~'
크레용님 앗농- '~'
그림잘그리시네용,,
'~' ㅎ헿
꼬마워요~
제가 더 감사하죠ㅋㅋ,
글에 알 수 없는 묘한 매력있군요🤠
응원합니다!
ㅋㅋ감사합니다.
당신의 글을 믿고 항상 잘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잘 부탁드려요~~ ㅎㅎ
sexy 님!! 아이디 바꾸고 싶다고 들었는데 나름 계속 보다보니 독특한데요? ㅎㅎ
그건이제 고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ㅋㅋ
좋은 글을 쓴다는 것은 남이 보기엔 억울하게도 부러운 일입니다. 탐욕 스럽게 써 내려가시네요. 팔로우합니다.
ㅋㅋㅋㅋ 감사합니당,,
프사도 바꾸시더니 진짜 더 창작가같아 지신 것 같아요!! ㅎㅎㅎ
좋은 글 응원하겠습니다!! ^- ^/
ㅋㅋㅋ 감사합니다,
다시 돌아오셧군요 ㅎㅎ 첫번째 추천책 절반읽었고 내일 마저 읽을겁니다~~ 다음추천책 준비해두십시요 ㅎㅎㅋㅋ
떠난적 없어용ㅋㅋ
에잇 ㅋㅋ 잠수탄줄 알았잖아요 ㅎㅎ
ㅋㅋㅋ아니에영ㅋㅋㅋㅋ그럴생각은 없어여
너무 부담되서 잠잠해질때쯤에 다시 돌아오는줄 알았다구요 ㅇ_ㅇ;;
오해였습니다 ㅋㅋㅋ 죄송죄송 ㅎㅎ
물들어올때 노저어야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말 어디서 배웠어요 ㅋㅋㅋ 역시 유쾌하셔 ㅎㅎ
ㅋㅋㅋㅋ아버지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