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의 영화속 기억남는 대사들
<라라랜드>
well come to sebs
<노트북>
잘자요.난 당신을 만날 거야
<핵소고지>
one more
<타이타닉>
그는 내 기억속에만 존재해요.
<매드맥스>
기억해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왜요? 예상못했어요?
<컨저링>
그 사진을 떠올려요! 당신한텐 가족이 전부자나!
<인터스텔라>
사랑은 시공간을 초월해여.
<겨울왕국>
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언니를 이해해
<토이스토리3>
굿바이 파트너
<너의 이름은>
저기.. 너의 이름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이게 내 길이야.." "응 다녀와"
<캐리비안의 해적5 죽은자는 말이 없다>
TREASURE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철썩!
라라랜드 여자가 바람난다는 황당한 결말 ㅎㅎ
저랑 똑같이 보셨네요! 저도 재밌게 보다가 마지막 장면 보고 '읭? 뭐야? 다시 안 만나? 응?? 애까지?' 하면서 배신감 느꼈어요. 부들부들
ㅋㅋㅋㅋ 여자의 입장과 남자의 입장이 틀리긴 하구낭ㅋㅋㅋㅋㅋㅋㅋㅋ저같은 경우는 각자의 꿈을 이루고 그래 행복해지니 됬다. 이런느낌?ㅋㅋㅋ
남자들이 더 집착하는 걸까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바람이라...흠..근데 어차피 헤어진 마당이니 ㅋㅋ
헤어진거 아니고 잠시 떨어져 지낸거 아닌가융
철썩 ㅋㅋㅋㅋㅋ
여주 엉덩이가 너무 예쁘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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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성적욕망을 여기다가 적지마세요.;; 그러라고 작성한 포스팅 아니에요;; 수정바랍니다.
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초면에 좀 무안한게 한건 저두 죄송해요 .앞으로는 잘지내요.
말섞지 말죠 언팔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러세영
마지막 철썩 뭐에요 ㅋㅋㅋㅋ
맞아 저런 대사가 있었지 하고 보고있었는데 빵 터졌네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네이버 베플에 있길래 재밌어서영ㅋㅋㅋㅋㅋㅋㅋ,,
토이스토리는 진짜 사진만 봐도 울컥하네요,,
ㅋㅋㅋ. 전 원투를 안봐서 크진않았지만ㅋㅋ 다들 그렇다하더라구영
Didn't see that coming?? 제가 마블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대사를 여기서 보게 되는군요! 크으으!!!!
퀵실버ㅜㅜ 왜 일찍죽인건지,,아,,첨부터 너무 맘에들었는데ㅠㅠ,,,
엑스맨과 어벤져스에 중복출연 문제도 커서..ㅠ 너무 안타까운 캐릭터입니다 ㅠ.. 그래도 엑스맨의 퀵실버도 매력있어요!! 영상적으로는 어벤져스보다 더 좋았답니다 ㅎㅎ
ㅋㅋㅋㅋㅋ엑스맨 퀵실버장면ㅋㅋ진짜 매력있었죠
잔잔한음악과ㅋㅋ함께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 하고 명대사 감상하다가 마지막 철썩!에서 빵터지네요!ㅋㅋㅋ
ㅋㅋㅋ 바로 그 의도로!작성한거랍니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