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리뷰-[천사의 부름]
안녕하세요.블랙크레용 입니당ㅋㅋ
갑자기 찾아온 한파로 으으..집에만 콕 박혀 있습니당ㅋㅋ
이불밖은 위험해....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시켜드릴책은 기욤뮈소의 천사의 부름 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이리 잘아는 작가가 또 있을까요?
싶을 정도로 제목 과 표지가 눈을 사로잡네요.
필자는 이 책을 학교에서 보았고 ㅋㅋㅋ 그날 다보고 가고싶어 늦게까지 학교에 콕 박혔던 기억이 나네용.
실수로 한 남녀의 핸드폰이 뒤바끼게 되고 그리고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둘은 서로의 핸드폰을 돌려주려하고 무심코 보게된 서로의 사진첩에서 신기한 운명을 경험하게 되죠
저희는 운명이란 또 다른 이공간속에서 이 둘을 관찰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점점 미소를 지으며 이내는 책의 신비함에 빠지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이런우연은 우리에게 멀기만 합니다.
그러다 보면 당연히 책속에 빠져드는게 어렵지만 기욤뮈소의 마법중하나인 가독성이 모든것을 커버치게 되네요^^ㅋㅋ
저는 파리에 가본적은 없지만 해당소설을 읽고나면 이미 파리에 갔다온 기분마저 드네용ㅋㅋ
그만큼 책속에 색감과 화사함 그걸 넘어서는 리얼리티가 담겨있습니다.
이책은 어렵지는 않지만 단순한 로맨스를 좋아하시는분은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왜냐면 기욤뮈소 특유의 롤러코스터가 어느정도 함유 되있으니까요.
해당작은 위대한 사랑이야기?라 표현하고 싶지 않아여.
작지만 그 누구보다 용감한 전직여형사의 이야기 거든요.
그리고 소설속 저도 예상치 못한 반전이 하나 있습니다.
이부분에서 와 이작가 또 저질렀네,,라고 감탄한 모습이 떠오르네요,
그리고 알게된거
운명의 또 다른 이름은 곧 천사의 부름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구권에서는 이렇게도 부른다고 하네요.
스팀잇 분들에게도 천사의부름이 들리길 기원하며 해당소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책도 재밌을 것 같고 말도 너무너무 예쁜말만 가득하네요 ㅎㅎ
ㅋㅋㅋ역시볼줄아셔
찡긋
ㅎ... 친구들이 어디서 급식체를 배워와가지고
인정? 어 인정. 이거를
인지용 권지용 겟츄크레용~ 이러는데 크레용님한테 써보고 싶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응용이 잘못된거 같은데?
와우~~~ 제가 완전 좋아하는 작가에요. 이 소설도 끝내주죠. ^^
운명이라는 단어는 설레임과 두근거림을 불러일으키죠...
물론 그런 요소만 있었다면 진부하고 유치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잘 버무렸다는건 정말로 재미있을 법한 책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그리고 마지막 짤이 참 감명깊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