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리뷰[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안녕하세요.
크레용 입니다.
아이디는 섹시지만 저를 부를땐 크레용으로 불러주세영ㅋㅋㅋㅋ
언젠가 시간이 지나 제가 섹시해진다면 그때 섹시로 불러주세용...
아무튼 금일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라는 책입니다.
표지가 이쁘죠.?
제가 가장 존경하는 작가중 한분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며 해당작은 좀 차별화가 된게 ㅋㅋ피가 없습니다.
즉 살인등의 추리물이 아니라서 모든 분들이 거부감없이 재미나게 보실수 있단거죠.ㅋㅋㅋ,,
줄거리는 한 문장으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특이한 고민상담실의 따뜻한이야기"
여기서 특이한점 이 해당작은 시간의 이동이 자유롭습니다.
마치 이 영화처럼요.
(그렇다고 이 소설의 주체는 연인과의 사랑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시간의 이동은 하나로 연결되며 독자로 하여금 책앞부분을 다시 보게합니다.
즉 매 순간순간에 복선이 깔려있습니다.,
그리고 그 복선들은 곧 하나로 모이고 반전아닌 반전을 완성시킵니다.
이렇게 복잡한 시간의 구성들을 히가시노 작가는 놀랍도록 깔끔하게 완성시켰습니다.
책속에 또다른 마법을 써서 독자들을 현혹시킨거죠
게이고 작가가 잘쓰는 수법인데 늘 볼때마다 저를 흥분케 합니다.
여러분들은 과거에서 고민상담편지가 왔다면 어떡하실건가요?
라는 특유의 질문을 이 책은 매순간마다 저에게. 묻습니다.
그리고 대답을 생각하기전에 이미 이 책을 다보신 여러분을 볼수 있을겁니다.
저는 속독과난독 그 중간의 눈으로 책을 읽습니다.
해당책은 대략430p
가져온 그날 모두 읽기까지 걸린시간 3시간
제 최고기록 이였죠
작가의 환술에 제대로 빠진 증거고요.
히가시노 작가 특유의 문단과 스토리가 저자신을 힐링시켜주었다 평가하고 싶네요
마치 해외여행을 짧게 다녀온느낌ㅋㅋ
아 그리고 또 설레이는 소식하나....
올해 2월! 영화가 나옵니다.!!!
저는 소설이나 만화가 영화화 되는것에 조금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지만 이건 쫌 기대가 되네요.
추운겨울입니다.
이럴땐 귤과 따뜻한티 그리고 전기장판
마무리로 이 책!
요렇게 힐링하는 것은 어떨까요?ㅋㅋ
이불밖은 위험하니까요.!
이상 크레용의 리뷰였습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우와 영화 포스터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 기대됩니다 ~
ㅋㅋㅋ마치 애니속 한장면 같아요
히가시노게이고작가를 알게된게 이 책이었는데 ㅎㅎ
읽을땐 그냥 여러이야기 소개하는구나 했는데 뒤에 반전이있었죠ㅋㅋ
그 여러이야기가 결국... 아아아아아..! 말하고 싶은데 스포라 말못하네여 ㅜㅜ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오호 기회되면 꼭 봐야겠어요 글보니 흥미가 생기네요 ㅎㅎ
정말 재밌어요!ㅋㅋ
북까페에서 읽었는데 마무리를 못하고 두어시간만에 나왔어요 반전이 있었다니!!! 급 궁금해지네요~~ 영화도 개봉예정이라니 기대됩니다~
꼭 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ㅋㅋㅋㅋ
3시간만에 400페이지를 읽으셨단 것에서 얼마나 재밌게 보셨는지가 드러나네요~~ ㅎㅎ
내일 서점갈때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ㅎㅎ
꼭 권장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
저도 너무나 기대하고있는 작품 중 하나랍니다ㅎㅎ
부디 원작만큼의 감동을 줄 수 있었으면... 하고 기도해봅니다 :)
시간을 풀어나가는 개념의 영상미만 살려준다면 평균은 갈꺼같아요.ㅋㅋ
다시 한번 봐봐야겠다라고 생각한 책이에요! 기대만 1년하다가 봐서 생각보다 재미없게 읽었거든요. ㅜㅜㅜ 기대가 내려갔으니 다 시 찬찬히 곱씹으며 읽어봐야겠어요! ㅎㅎ
영화 나온다는 소식은 저도 들었어요! 기대됩니다!!
어느순간 속독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될꺼에요ㅋㅋ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본것같아요! ㅎㅎ
ㅋㅋㅋㅋㅋ꼭 빌려보세요.!
와 이 책이 영화로 나온다고요?
고등학생때 추천도서로 지정되어서 항상 이 책이랑 빵집 나오는 거랑 그 늙지 않는 꼬맹이 나오는 책만 읽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영화가 정말 기대되네요!
ㅋㅋㅋㅋㅋ 저도여 영화가 이 특유의 색을 어떻게 살렸을지 궁금도 하고요ㅋㅋㅋ
저의 뇌리엔 베스트셀러 목록에 꽤 오래 자리하고 있는 책으로 저장되어
있는 작품이네요.ㅎ
딱히 관심은 가지 않아서 아직 읽지는 못했네요.
어째 영화로 먼저 볼 것 같아요.ㅎㅎ
원작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들이 성공하기가 쉽진 않은데...책을 먼저 보면 영화에 실망하겠죠?^^;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는 책을 읽었기에 다행이지 영화는 안습ㅠㅠ
암튼 이 작품은 영화로 만나보겠네요.^^
ㅋㅋㅋㅋ그렇죠..그때 안좋은 부분은...책의 재미가 반감이된다는거ㅜㅜ...그부분이 적도되요...
요즘들어서
책이나 소설로 영화화되는 걸 보노라면
굉장히 괜찮게 나오는 편이더군요
사정이 된다면 시청해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