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문
나는 지금 아주 작은 문 하나를 열었다.
행복하다.
작디작은 문 하나를 연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할 수가 있을까.
그 문 속에서 사람들은 나를 환영해주었다.
가식 같지 않은 진심의 환영
입사한지 3시간도 안됐지만 왜 이리 들뜨는 걸까.
몽환적인 기분
아직 이곳이 나의 자리가 될 수 있을지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이 분위기에 취하고 끌리는 데로 가보려고 한다.
내가 연문은 작은문이지만 훗날 대문도 열수있을꺼라 생각하니까?
그게 맞다고 본다.
언제나 노크만 하던 소녀는 직접 문을 열게 됐고.
열린 문 사이에는 소녀의 꿈이 기다리고 있었다.
오! 축하드려요! 신입사원이시네요:-) 좋은 일들이 펼쳐지시길!
감사합니당.ㅋㅋㅋ!
좋은글입니다.


응원할게요.
ㅋㅋㅋ피카츄 무엇? 근데 왜 아무것도 안시킬까요?ㅋㅋㅋㅋ 뭐 나야 좋지만..
피카츄는 응원용입니다.
좋은분들 만나신것 같네요ㅎㅎ 꽃길 가즈앗~! 응원합니닼ㅋㅋ
범인이당.
조심하십쇼~~ 그 자리뺏으러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범인이당.~~범인이당~~~
점심시간이려나요? 회사밥 꿀맛이길 기도해드릴께요ㅋㅋㅋㅋㅋ
과장님이 쌀국수 사주셨어영 ㅋㅋㅋㅋ~
문을 열기가 쉽지 않은데 소녀가 그 문을 열었군요. 행복하길요~
감사합니다.ㅋㅋㅋ..이제 다음문을 열어야죠
좋은 일 있길 바래요!
축하드립니다~
ㅋㅋ감사합니다~!!!
회사 사장이 되는 꿈?
ㅋㅋㅋ사장까지는 안바람...ㅋㅋ;;
열심히 배우세요...
제가 생각하기에 젤 안좋은 사원은...
회사에서 핑프를 못 버린 사람이에요...ㅎ
ㅋㅋㅋㅋㅋㅋㅋ배워야졍ㅋㅋㅋ아직은 안알려주시고 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상관 만나시길...
이직의 큰 이유 두가지가 연봉과... 인간관계니까...
컴퓨터 받으셨어요??
귀 쫑긋해서 다른분들 이야기하는 내용 중... 모르겠는 단어나 이야기는 살짝 메모하셔서 찾아보세요...
회사는 학교가 아니니 다 알려줄 순 없거든요...
pc는 당연있졍ㅋㅋㅋㅋㅋ 팀장님이 오늘은 그냥 웹툰이나 뉴스보고 놀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놀라고 노는건 아니죠?? ㅋ
업무와 관계되는 내용을 주로 봐요 ㅎㅎㅎ
놀구있는뎀,,,팀장님이 직접 웹툰보라고 링크도 보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 뒤 상황이 어때요??
누가 스텔스로 지나갈 수 있어요??
내 뒤가 벽이면 좀 편하게...
내 뒤가 열려서 지나가는 사람이 컴 화면을 볼 수 있으면
놀면 안 됩니다.
ㅋㅋㅋㅋ 완전 통로쪽 자리라서 모두에게 오픈되있어요ㅋㅋ
얼마 전에 스팀잇에서 이런 글을 봤습니다. 상사가 너무 일을 안가르쳐줘서 내가 능력이 없나? 왜 잡일만 시키는지에 대해 괴로워하셔서 찾아가서 성토하셨답니다.
그랬더니 상사가 일도 주고 있고 잘했다고 이야기하셨대요. 첫 날이시니 여유 있게 마음 가지시고 주변 동료분들과 인사하면서 친목을 쌓으면 좋을거 같아요. 한 주가 얼추 마무리되는 수요일 오후나 목요일쯤에 동료분들네게 어떤 일 하는지 슬쩍 물어보고 미리 대비하는 방향으로 가면 어떨까요~
지금 사람들 이름부터 외우고 있습니다.ㅋㅋ사내메신이 이럴때는 참 좋아요.
근데 다들 너무 바빠보이세요 ㅋㅋ..저도 곧 저곳에 휩쓸리겠죠?
응원합니다~ 화이팅~!
ㅋㅋㅋ. 감사합니다.
꿈이 실현 되시길.^^
ㅋㅋ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