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리뷰-[아홉살 인생]
안녕하세용.
방금 블랙팬서를 보고 감동받은 크레용입니당.!
역시 마블!실패하질 않아요!ㅋㅋㅋ
그래서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소설은 위기철님의 아홉살인생이란 책입니다.
사실 읽은지 좀 된 소설이지만 그 감동은 잊혀지지 않네요.
원래 저 크레용은 추리,로맨스,공포 쪽 소설만 좋아하고 휴머니즘은 잘 안봅니다.
슬퍼서요 .ㅠㅠ
하지만 해당도서는 상당히 긴 여운이 있었습니다.
순수한나이 9살
아직 세상물정도 전부 알지못하는 아이의 시선에서 무얼볼수있나?라는 의문이 들수도 있습니다.
근데 책을 덮으니 알겠더라고요.
아홉살이니까 알수있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다라는 것을..
문득 이런생각도 갖게 되죠.
우리는 아홉살때 무엇을 했었나?
그저 방과후 친구들이랑 놀기좋았던 그 순수의 시절때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우리도 책의 주인공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해당책은 아홉살의 시선에서 여러 인물들의 희노애락을 보여줍니다.
정말. 자신의 주관적견해 없이 순수하게 바라보는 느낌 이었죠
그래서 이 책이 대단하다 느꼈답니다.
놀라운건 이 책의 저자가 당시 29살이란 사실.,,,,
정말 어떻게 하면 이렇게 순수의 사상을 가져 책을 쓸수있는지...그저 놀라울 따름 이었죠
아 그리고 이 해당책은 ㅋㅋㅋㅋ영화로도 나왔다네용!
ㅋㅋ정말 너무 귀여울꺼같고 기대가되서 자료를 찾아볼까 해요.
ㅋㅋㅋㅋ 어린시절의 향수 그리고 옛추억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으신분들은 해당책을 꼭 권장드립니다.
잊어버린 그시절의 순수를 잠시나마 느낄수 있으니까요!
이상 크레용의 소설리뷰 였습니다.!
와칸다 포레버!!!
제가 9살 때는... 그저 순수하고 꿈 하나가 있었죠
우주비행사가 되겠다는
그런데 자라다보니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이렇게 저렇게 흘러다보니 이렇게 됬네요 ...ㅋㅋ
뭐 꿈은 계속 바뀌어 나가는 거니깐요 ㅎㅎ
영화로 봤었는데 책이 원작이었는지는 몰랐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귀여웠던지
기억이 많이 남았던 영화였습니다
와칸다 포레버 ㅋㅋ 아니 근데 왜 거기는 왕족여자만 머리 기를 수 있대요?!? (주인공 여자친구는 예외인가봐. )
그리고 남주 만큼 남주 악역도 멋지더라구요...
아..댓글 말미에 아홉살 인생 포스팅이라는 걸 깨닫고 있네요.. 아몰랑. 와칸다포레버!!
아니 여기서 와칸다 뽀레버를 외치시다니 ㅋㅋㅋㅋ 아몰랑!!
29살 작가가 9살의순수한 생각을 가져와 책을 썼다니 대단한데요? 동심을 찾기 위해 9살 인생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글을 참 잘 쓰신다 했더니 책소개도 좋은데요^^
돌이켜보니 9살때 그냥 철이 없었던것 같네요.
저도 9살때는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았는지 기억이 안나네요ㅎㅎㅎ
저는 책으로만 봤었는데 영화가 있는지는 몰랐네요 ㅎㅎ
옛날 느낌표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할때 추천도서로 나와서 봤었는데... 어느새 세월이...
영화로도 재밌게 본 소설입니다. 저는 이런 류의 소설을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