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대디의 생각] 애초에 Steemit이 바래왔던 것은??? 과도기의 Steemit....

in #kr7 years ago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요즘 Steemit을 바라보면, 과도기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이렇게 드는 이유에 대해 오늘 한번 글로 써보려고 합니다.


◎ 글에 대한 보상 보다는 Ddapp에 의한 보상....


아마도 요즘 글을 써보시면 글에 대한 보상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다양한 Ddapp을 사용하시지 않는 아저씨(?)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 Dcommerce, Tasteem, Trip.steem 등에 스파 임대 또는 Ddapp을 이용하여 쓴 글이 보상을 많이 받게 됩니다.

지금과 같은 암호화폐 침체기(?)에는 이러한 Ddapp이 새로운 가입자를 유치하거나 지속적인 글을 쓰기 위한 동기부여가 되는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Ddapp을 이용하지 않는 글을 쓰게되면 많은 스파를 보유하지 않거나 이웃들이 많지 않으면 보상을 받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경우, 글의 다양성, SNS를 지향하는 Steemit에 양날의 검일 수 있는 부분이 있을거 같습니다.

이로 인해, 과연 지금의 Steemit이 자연스럽게 나아가는 방향은 무엇일지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Steem Engine에서 한번 더 생각....


최근 @luckystrikes님께서 STEEM을 11,000개나 Airdrop을 해주셔서 감사히 잘 받았으며, Steem Engine에 가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luckystrikes님 감사합니다. ^^)

해당 내역을 클릭하니 아래와 같이 상세히 안내도 해주시네요.

이 상황을 보면서 문뜩 Steemit은 SNS로 시작해서 궁극적으로 스마트폰이 시작되었을 때 유행했던 Open Market(Store)를 지향하는 것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teemit이란 테두리 안에 다양한 Ddapp을 진출하게 하여, 이중 Steemit과 상생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오길 바라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 더 큰 성장을 위한 숙제들.....


현재 녹녹치 않은 상황에서 SMT를 위해 고생하시는 Steemit 재단 분들의 입장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아래와 같은 숙제들이 있을거 같아 써보았습니다.

회원 가입의 간소화를 통한 Ddapp의 가입자 유치 활성화 지원이 제가 봤을 때는 가장 급선무인거 같은데요.

혹시 저보다 더 고견을 가지고 계시거나 직접 개발을 하시는 분들은 다른 요소들이 훨씬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위에 쓴 Steem Engine 또한 그러한 측면에서 개별적으로 만든 작품으로 판단됩니다.


◎ Steemit의 성공을 바라며....


아마도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Steemit의 성공을 바라실 것 같은데요.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SNS도 되고, Open Market도 되고, Steemit내에서 거래소도 되고, 어마어마한 기능이 있는 Steemit인데요.

이로 인해 Steemit재단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데요.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Steemit이 과도기를 뛰어넘어 꼭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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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를 거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1000개 정도 모으면 기부하고 싶은데 ㅋ

RC 이슈가 있었군요... 그 생각까지는 깜빡했었습니다. ^^;;

kr-daddy 같은 육아기를 위한 유인책이 있을지도 고민하게되요. 고민깊은 글 잘읽었어요. 역대급 에어드롭이 있었는지도 몰랐네요

@luckystrikes님께서 동일한 명의 steem이라는 것을 만들어보셨더라구요...^^;;

네 뒤늦게 찾아가 파악했습니다 ㅋ 신선한 시도였네요 ㅎ

@dcommerce는 뭘까요? @tasteem @tripsteem은 어떻게 하는지 알겠는데, 저거는 모르겠네요. 쎄네요^^

Posted using Partiko iOS

@dcommerce는 말그대로 커머스에 대해 사업을 하는 댑인데요. 검색해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
저도 최근에야 알았네요.

갈 길이 멀어보이긴 하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도 보여지고 있어서 아직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넵. 저두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

실제로 방문자수 대비 페이지뷰 비중이 유독 한국에서만 크게 낮아진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한국의 디앱 카테고리 포스팅 확대와 연관이 깊어 보입니다.

중국의 스팀잇 차단 및 그 영향(+국가별 접속통계 포함)

접속통계 부분에서 간단히 다뤘습니다.

말씀을 보니 공감되는 부분이네요. 글만 많고 실제 보지는 않는.... 아마도 댑들이 해결해야하는 숙제일수도요.

시간이 좀 더 걸리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스팀만한 블록체인은 없다 봅니다! 꼭 성공할꺼라 믿어봅니다 ㅎㅎ

넵. 시스템적이나 가시적인 부분도 그렇지요. 저도 성공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

디커머스 임대을 작게 하고 있는데요. 지금도 임대양을 높일수 있나요?

디커머스 임대를 하고 있지만 기본적인거 밖에 몰라서요 ㅠ 도움이 못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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