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rosaria님 따라한 볶음밥
안녕하십니까?? @seunglimdaddy 입니다.
어제 저녁에는 밥도 많이 남아 있어서, 아이들을 주려고 볶음밥을 해보았습니다.
@rosaria님을 따라하네요... ^^;; @rosaria님 지송요....ㅠㅠ
일단 재료를 준비해봅니다. 양파/당근/감자를 잘게 썰어두고요. 파는 파기름을 위해 썰어봅니다. 고기는 아직 덜녹았네요...^^;;
보통 저는 다볶고 나서도 파향이 좋고 색도 좋아서 더 넣는데요. 아이들은 그 향이 좀 싫은가봅니다. 그래서 파기름만 내봅니다.
볶음밥에 계란은 필수이이죠???
계란이 적절하게 되었을 때 야채와 고기를 넣고 같이 볶습니다. 고기를 먼저볶았다가 최근에는 좀 질겨지는거 같아서 야채랑 같이 볶습니다. (아~ 소금 밑간도 같이 합니다. ㅎㅎ)
밥을 넣고 약간 강한불에 열심히 팔이 아프도록 볶아 봅니다. 볶음밥은 한올한올 개별적으로 기름에 코팅된 밥알이 핵심이니깐요...^^;;
다 볶고 나서 참기름과 참깨로 마무~~으리를 합니다.
그러면 1호와 2호가 냉장고에서 소스 3총사를 가지고 옵니다.
케찹, 돈까스, 허니머스타드 소스입니다. ㅎㅎ
어느새 매운 김치와 동치미로 아이들이 한그릇 뚝딱 먹었네요....^^;;
잘먹었다고 배부르다고 합니다. 잘먹고 하니 뿌듯한데요....ㅎㅎㅎ
어제 글에 쓴 것처럼 마나님오셔서 반찬이 부족해 고기를 구우니, "아빠~!! 고기구워요??"라고 하더니 고기와 숭늉과 감주를 더 먹는 녀석들이네요....^^;;
잘 먹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길 바랄 뿐입니다.
오우~~ 맛있게 잘 만들었는데요. 실제 맛은 어떨지 모르지만요~ ㅎ
제가 호리는 쬐금 합니다. ㅎㅎ 맛있게 찍는 방법은 전혀 모르지만요. ^^;;
요즘은 중국집에서 먹는 볶음밥도 예전 같지 않고...
(제 주변의 중국집들이 모두 맛집이 아닌 건지..ㅋ)
집에서 함 시도해봐야겠네요. 결과는 '후회'로 점철될 가능성이 높지만..ㅎㅎ
요리는 하면할수록 느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못했지만 20여년전 자취하면서 쌓았던 경험이 쌓여서 요즘은 칼질도 잘하고 다 느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이십니다. ^^
oh really very visible clouds that are bright to attack. I pass my longing to a man I love. hehe thank you for showing the beautiful clouds so lost already all the sense of burden that I feel
@seunglimdaddy Included with good food I want to be a chef like you
Thank you
nice post
Thank you
equally, upvot @tijal ok thank you
ㅋㅋ 한올한올 코팅된 밥알.. 장인정신이 느껴집니다~ㅋㅋ^^
밥알은 코팅되어야 합니다. ^^
저도 파기름해서 볶음밥많이해요ㅋㅋ
백종원의 새우젓볶음밥이라고 있는데 그거 정말 간단하고 꿀맛볶음밥입니다!! 다음에 한번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넵. 새우젓은 항상 구비되어 있으니 시도해봐야겠네요. ^^
승림대디님은 정말 멋진 아빠시네요~~ ^^ 제가 한것보다도 훨씬 더 맛있어보여요~~~ ^^ 즐건 주말 보내셔요~~
앗~!! 원조님 오셨네요. 역시 음식만들면서 사진찍기는 쉬운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 말씀 감솨요~!!
우와 맛있겠어요 볶음밥은 정말 계란이 필수죠 ㅎㅎㅎ
넵.. 계란은 필수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