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딸아이와 얼초 만들기.....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어제는 고향집에서 와서 아이들 학원도 보내고, 집안 정리도 하고, 빨래도 하고 했는데요.
2호 학원에 갔다가 오면서 2호가 동네 마트에 가자고 아양을 부리네요....^^;;
그럼 따라가야지요... ㅎㅎ
갔더니 아래의 만들어 먹는 초콜릿 과자를 삽니다.
들어보셨나요?? 얼초?? "얼려먹는 초코 만들기"의 약자입니다.
안을 열어보니 초코릿, 틀, 과자 등이 있습니다.
2호가 저에게 "아빠 이렇게 하는거야~"라고 하면서 시범을 보이네요....^^;;
저도 아래와 같이 하나 만들어 봅니다. ^^
다만들고 나니 아래와 같은데요.
저녁시간 쯤 얼은 초코릿을 빼내어 아빠인 저에게 한껏 자랑을 하네요.
주말부부를 하다보니 어쩌다가 아이들과 평일에 같이 있는 저녁은 참으로 새롭고 소중한거 같습니다.
얼리니 쵸코 송이네요^^
매일 같이 있다 보니 아이들과 있는 시간들이 어쩔땐 소중한줄 모를때가 많죠...ㅠㅠ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에게 놀이와 간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셈이네요.
앗! 얼초!!! 저희 아이들도 좋아하는거에요 ㅎㅎㅎ
아이들의 놀이가 간식이되네요.
ㅋ저 이거 알죠.,.
조카가 저희집와서 할아버지랑 마트가서 몇번 사서 하는거 봤죠 ㅎㅎ
제조카도 저희집오면 꼭 할아버지랑 마트가는게 코스랍니다 ㅋ
저희집도 며칠전 만들어 먹었는데 초코 양이 너무 적어요. 막대과자만 더 많아요 ㅋㅋㅋ
오 이거 어릴적에 유사제품을 가지고 놀던 기억이있네요 ㅎㅎ
완성품 그냥 먹는것보다 이렇게 만드는게 재미도있고 먹을때 더 맛있죠 ㅎㅎ
저도 이거 해보았는데 ㅎㅎㅎ
아이들과 같이 보는 저녁시간 소중할거 같습니다^^
승림대디님 내일은 더 덥다고 하니 더위조심하세요 ㅜㅜ
이런것도 있군요~ 신기방기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