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대디의 생각] 매미..... 휴가... 그리고 일상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침 일찍 회사를 나오는 길에 길가에 매미가 생을 마감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감수성이 풍부해져서 인지 그걸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사진을 찍고 자리에 앉아 쳐다보고 있었네요.
아마도 아침 6시에 사람이 없어서 그렇게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아침 출근길에 보니 사람들이 없고 교통흐름도 원활한 것을 보니 많은 분들이 휴가를 가셨나봅니다.
저도 이틀 휴가를 써놓고 제가 휴가갔다왔다는 건 생각안하고, 이제야 이런 생각을 하네요.
사람이 참 간사한게 자신이 한 건 모르고, 남이 한 것만 이렇게 알고 있네요. ^^;;
사람이 아니라 제가 간사할 수도 있는데, 사람이라는 표현도 쓰네요....
하루의 시작을 하고 있는데, 일상이 있다는 것이 감사한 하루입니다.
최근에 장자연 사건에 대한 재조사, 김성태 의원의 성정체성에 대한 이슈제기 등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일에 대해 제가 연루되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해야할까요??
아니면,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회적인 관심과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나 소위 각기 각층에서 가지고 있는 이상한 권력/재력으로 발생되는 일에 대해 일상 생활속에서 살고 있는 저 또한 무관심한 것 같습니다.
만약 저러한 일이 저에게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 속으로 걱정하면서 제발 일어나질 않길 바라는 마음이 큰 오늘 아침입니다.
생각하다보니 제가 비겁하고 간사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아침부터 많은 생각이 드네요.....^^;;
철학적이시네요. 때로는 아무생각없이 머리를 비우는것도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요즘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있습니다. 마나님께서는 저보고 언니라고 하네요...^^;;
그냥스치고지날 일들을 자세히보시네요
감수성이 풍부하신것같네요
요즘 소위 소녀 감성입니다. ^^
장자연사건은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하겠지만 과연 없어질까요? 요즘도 뉴스를 보면 선생이 학생들 성추행 사건들이 많이 보도되는데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장자연씨 사건을 보니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혼자 짊어진 고민이 너무 컸을거 같더라구요.
저도 아들 딸 키우는 입장에서 부모로써의 역할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많은생각 마시고!! 휴가를 떠나서 마음 가다듬고 오세요 ㅎㅎ
올해는 일때문에 여름휴가를 못쓰고 2일정도씩 나눠서 써야할거 같습니다. ^^ 말씀 감사합니다.
큭...ㅜㅜ ㅎㅎ 뭐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ㅋㅋㅋ
BTC 시세 예측 적중! 보팅 남기고 갑니다 ㅎ_ㅎ; 참여 감사드립니다!
앗~!! 감사합니다. ^^
ㅎㅎㅎ 감수성이 풍부하신거 같습니다^^
승림대디님 8월도 즐겁고 행복한일 가득하세요^^
넵... 요즘 제가 감수성이 풍부해져서요.... 오늘이 8월 1일이군요.
@wooboo님도 즐거운 8월 되세요~!!!
생각은 그만하고 매일매일 하루를 즐겨봅시다! :D
넵... 그래야겠지요?? ^^
나라가 매일 시끄럽습니다.
날도 더운데 시원한 뉴스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똥들이 너무 많아요. ㅠㅠ
똥들이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놈의 감투라는 권력 근처만 가도 으시대는 놈들이 너무 많네요...
매미의 명복을 빕니다. ㅋㅋ
몇년을 땅에 있다가 보름 남짓 날 수 있는 이친구도 참 안쓰럽네요...^^:;
감수성이 풍부해지면 글이 더 넉넉해지겠지요^^
흔적도 제대로 못 남기는 일인으로 ^^ 잘 읽고 갑니나
요즘 감수성이 너무 많아서 마나님이 언니라고 할 정도로 큰일이네요.... ㅠㅠ
미흡한 글 잘 읽으셨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