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은 결과가 지역의 명물이 되었네요.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길거리를 걸어가다 보면 자신의 머리가 정전기로 인해 붕 뜨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은 당황스러워 하는데요.
저는 대우주의 기운이 모여서 정전기를 유발하였고 그 결과 이렇게 되는 것인줄 알았는데요.
그 원인이 무엇인지 조사를 해보았는데, 그 결과는 전혀 다른 원인에 따라 발생하였네요.
이 빌딩 지하에 식당이 있었고, 식당에서 설치한 정전기를 이용한 기계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이 빌딩의 이 거리는 소위 명물이 되었는데요.
정전기로 인해 고생하는 저는 이곳에 가면 머리가 난리날거 같습니다.
아니면 다닥다닥하는 전기소리가 날수도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