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꼼다비뛰드 빵집 입니다
안녕하세요 @seulbongbong 입니다
이글은 오늘도 아침10시 반부터 줄을 서서 빵을 사는 분들을 위해 씁니다~
으아! 언니가 지각하는 바람에 오늘 일찍일어나게 되서 글을쓰게 되네요ㅋㅋ
아! 언니가 늦으면 제가 출근을 시켜줍니다.. 저의 쪼꼬미로.. 큭큭~
한번 잠에서 깨면 잘 못자는 타입이라 ㅠㅠ 뭐 할까 하다가 포스팅!ㅋㅋ
제가 또 알아주는 빵순이..쿡.
- 주차 안돼요~ 근처에 주차장이 없어요~ 거주자 우선 구역에 잠시 주차 하셔야 되요
이름이 좀 어려운데예요~ 첨에 말하면 다들 “뭐?” 이래요ㅋㅋㅋ 저도 입에 붙이는데 좀 걸렸다쥬~
“꼼다비뛰드”
공간은 매우 협소해요~
테으블도 두개에 다른쪽에도 창가자리 3 자리밖에 없어요~
- 안에서도 엄청난 줄을 서기 때문에 앉아서 빵을 먹어도 편하지 않아요;;
- 11시 오픈
전 이날 날이 풀려 오픈전 줄을 서보기위해 10시50분에 갔답니다
저렇게 진열장에 타르트와 갸또, 플럼이 진열되 있는걸 첨봤어요!!! 감격 ㅠㅠ
이날은 저 타르트와 갸또 사시는 분들이 많이 없어서 운좋게 겟!!! 완전 행복
빵의 종류가 많이 않지만.. 진심 저거 1시전에 대부분 다 팔려요~
종류도 많지 않지만 양도 많이 만들지 않기때문이죠
- 다시한번 말하지만 쇼케이스에 빵이 다 차있는건 아침에 줄선 사람밖에 못봐요ㅋㅋㅋㅋ
그리고 샌드위치 메뉴가 따로 또 있어요
바게트로 만드는데.. 진심 먹어야 함요~
이걸 안먹고 바게트를 논하지말라! 할 정도로 바게트가 고소하니 맛나답니다
그와중에 인스타 감성 사진 하나 찍었다며..ㅋㅋㅋㅋ
그렇게 3만원이 넘게 빵을 또 사서 먹었다는...ㅋㅋㅋ
줄선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곳입니다
진짜 인생빵집이라 불릴만큼 너무 맛난 곳인데요~
저도 줄 서서 까지 꼭 먹어야해? 이랬지만
네네~ 줄 서는게 아깝지 않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건
-까눌레, 산딸기 크로와상, 프로슈톨 샌드위치,브리뽐므 샌드위치, 그리고 케익들다!! 에그&치킨 샌드 위치 입니다ㅋㅋㅋ
다른것들도 사실 너무 맛나고 중간중간 시즌 빵도 나와요~^^
너무 좋아하는 곳이라 흥분해서 썼네요..하하하
와우! 빵 저도 좋아하는데 Keep 해놔야겠네요 :)
꼭 가보셔요~^^ 후회 안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