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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테더 (Tether)의 진실 - 팩트와 카더라

in #kr8 years ago (edited)

1번은 그냥 중국애들은 펌핑하고 싶어한다는 가정인것 같은데,
마치 이것은 마진거래의 레버리지처럼 가면 갈수록 위험도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과 비슷하게
이미 실현위험도가 커져서 의미없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위험도에 비해, 채굴비용상승이 훨씬크고,
중국채굴자는 전세계의 수학, 금융, 법리학자를 다고용하는 사람들이입니다.

2번은 말할 필요도없이, USDT의 거래볼륨이 일정하면, 총 마켓캡 상승과 동일하게 상승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켓캡이 하락할때, 어느 포인트마다 발행량이 느시는지 아시죠? 2018년보면 싱크로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모습입니다.
즉, 2번내용에 가치는 없습니다.

3번.. 3번에서는 2번에 쓴 내용을 스스로 부정하셨네요.
2번을 잘못 알고 계시니, 그 단추가 3번까지 잘못 꼬매어 지는군요.

하락장에 당연히 테더가 더 많이 발행되는데... 이게 당연한걸 모르시니..
이미 덧글에 usdt는 usd출금이 사실상 안되는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란 괜찮은 덧글이 있던데.. 여기에도 관련된 댓글은 안다셨더군요.

즉 말도안되는 숏에 가격상승의 테더까지 끼워맞추셨으니
더더욱 말이 안되게 되어버립니다.

최근의 하락장이 풋과 숏, 선물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금융쪽 세력의 기본공식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하락장 테더 발행이 당연함을모르시고,
그것이 그대로 펌핑에 쓰였다고만 생각하신다면,

앞으로 지속적인 상승장에 테더 발행이 거의 안되면
또 다른 뇌피셜을 쓰셔야 할 겁니다.

지금까지 쓰셨던 2,3번을 다 무위로 돌리는.. 계속 잘못 끼우는 단추처럼요.

다시 말하지만, 하락장엔 테더가 발행될수 밖에 없고,
가격은 내리다가 떨어질수 밖에 없고, 가격이 순간 오르면
당연히 숏이 증가하죠....

4번은 혼자 생각하신것 같은데, 글 주제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이니 패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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