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의 서’(book of the Dead)

in #christianity8 years ago

‘사자의 서’(book of the Dead)

BC1280년에 쓰인 이집트의 ‘사자의 서’(book of the Dead) 이집트의 ‘사자의 서’는 죽은 자(死者)를 위한 사후 세계에 대한 안내서로, 그 안에는 삶과 죽음에 대한 당대 이집트인의 생각과 내세관(來世觀)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이며 이집트의 신화, 풍속, 사회 현상, 역사 등이 녹아있는 문서들입니다.

주로 파피루스나 가죽 등에 성각문자(聖刻文字:히에로글리프) 신관문자(神官文字:히에라틱문자) 민중문자(民衆文字:데모틱문자) 등으로 적어서, 죽은 자와 함께 매장되었던 것입니다.

가장 오래된 것이 BC1240년 경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가나안 정복 전쟁이 BC1,400년경이므로 ‘사자의 서’가 쓰인 시기는 아마도 이스라엘의 사사시대 정도 될 듯싶습니다.

거기에는 이집트의 메시아라 불리는 호러스라는 신에 대한 기록이 적혀있는데 성경과 아주 흡사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 호러스라는 신은 사후 세계의 왕인 오시리스라는 신의 아들입니다. 그 신의 아들이 인간 세상에 메시아로 내려왔는데 그 때 그 호러스라는 신을 낳은 인간 어머니가 동정녀였습니다.

그리고 그 신의 아들 호러스는 강에서 세례를 주던 세례인 아넙(anup)에 의해 강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의 아들 호러스에게 세례를 준 아넙은 후에 목이 잘려 죽는 참수를 당했습니다.

신의 아들 호러스는 사막에 있을 때 시험을 받았고, 병자들을 치유했으며, 소경의 눈을 뜨게 했고, 죽은 자인 아사르(asar)를 살렸으며,(아사르의 헬라어 표기는 Lazarus) 물 위를 걸었습니다.

그의 제자는 열두 명이였고 그는 결국에는 예수처럼 십자가에 달려 죽었습니다. 그리고 삼일 후에 두 명의 여자에 의해 인류의 구원자 호러스가 부활했다는 소식이 이집트 전역에 전해졌습니다.

사후 세계의 왕인 이시리스라는 신의 아들 호러스의 일생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일생과 흡사하지 않습니까?

뿐만 아니라 사자의 서는 공통적으로 인간의 심판에 대해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죽어서 사후 세계의 왕인 이시리스에게 가서 살아생전의 행위를 바탕으로 해서 심판을 받게 되는데 그 심판에서 악인으로 판결을 받은 자들은 영원한 죽음으로 들어가게 되고 의인으로 판결을 받은 자들은 영원한 부활의 몸으로 살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집트인들은 이시리스의 심판 후의 부활에 대비하여 죽은 육신을 매장하지 않고 미이라로 만들어 보관했던 것입니다.

---- 이글을 읽으면 아마 지식으로 믿는 많은 사람들이 혼란 스러울 것입니다.... 이게 뭐야?
이것 뿐만 아니라 성경 자체를 바벨론 포로 갔을때 그곳의 수메르신화를 인용하여 만들었다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고대 문화에는 창조 바벨탑 홍수등 모든 이야기가 민족마다 거의 있습니다 왜 없겠습니까 다 아담의 자녀요 노아의 세 아들이 조상인데....
신화에 나오는 신들과 유사메시야들도 얼마든지 나올수 있지요 그러나 이런 모든 기록들은 구약입니다 모두 율법이라는 것이죠 행위대로 심판하는 착하게 살면 구원 악한자는 영벌....
유사메시야들도 얼마든지 있을수 있습니다.... 사탄도 주님이 누군지 알고 있다니까요 주님의 흉내도 냅니다....
그런데 사탄이 모른게 있습니다....주님이 당신의 보혈로 자녀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을 몰랐습니다....
오천년 전에 성경과 비슷한 문서가 있든 아브라함이전에 모세전에 율법 같은 문서가 발견되던 별 대단한게 아닙니다
아니 지금 성경을 펴고 읽고 있으면서도 송아지로 하나님을 섬기고 선악의 행위로 심판한다는 유사메시야로 주님을 알고 있으면 똑같은 것입니다 ----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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