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없다.
결국 신은 없는거다.
기도만 받을줄 알았지
해주는건 하나도 없잖아.
신은 어떤것도 해주지 않아.
결국 다 사람이 알아서 한건데
사람이 노력해서 나온 결과를
신이 해준거라 착각하는 것일뿐.
사람이 바보같은 거야.
믿지를 말았어야돼.
다시는 신같은거 안믿어.
진짜 있다해도 반대에 설거야.
존재조차 증명되지 않은 허황된 존재에
무턱대고 기대며 나약하게 살기엔
내가 더는 순하지가 않아.
결국 신은 없는거다.
기도만 받을줄 알았지
해주는건 하나도 없잖아.
신은 어떤것도 해주지 않아.
결국 다 사람이 알아서 한건데
사람이 노력해서 나온 결과를
신이 해준거라 착각하는 것일뿐.
사람이 바보같은 거야.
믿지를 말았어야돼.
다시는 신같은거 안믿어.
진짜 있다해도 반대에 설거야.
존재조차 증명되지 않은 허황된 존재에
무턱대고 기대며 나약하게 살기엔
내가 더는 순하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