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탄소 천연 가스 : 청정 제주도 만들기

in #kr8 years ago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로 탄소 천연가스에 대해 얘기해보려 합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탄소배출에 따른 지구온난화가 진행됨에 따라 사람들과 동물들이 피해를 보는 것에 대해 얘기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제주도에서도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하려는 모습에 대해 얘기해보려 합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제주도에 LNG를 이용해서 향후 30년간 연평균 35만t(도시가스용 12만t, 발전용 23만t) 천연가스 공급이 이뤄지면서 제주도 전력 용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제주도를 아름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천연가스의 장점은 3가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기존의 석탄, 석유 등의 사용으로 인한 공기오염을 저감시킴으로써 세계 자연유산의 위풍에 걸맞은 청정 제주가 되는데 이바지할 것입니다. 이를 간단히 증명할 수 있는 단어가 있는데요. 바로 ‘탄소집약도’입니다. ‘탄소집약도’란 소비에너지에서 발생된 이산화탄소(CO2)량을 에너지 소비량으로 나눈 값을 뜻합니다. 즉, 탄소집약도가 높다는 이야기는 같은 에너지를 생산해 낼 때 발생하는 CO2량이 높다는 뜻이죠.

두 번째 이점은 천연가스는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흔히 우리는 가스가 위험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부산 등지에서 원인 모를 가스 냄새는 많은 사람들을 불안하게 했는데요. 메탄(CH4)을 주성분으로 하는 천연가스는 원래 무색, 무취입니다. 그런데 가스가 누설된다면 우리는 알 수 없기 때문에 부취제라는 물질을 섞어 가스가 누설될 경우 후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죠.

세 번째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가스보다 원자력이 생산단가는 낮지만 일본의 원전 사고, 지진 위험 등을 고려해 볼 때 감수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LNG의 경우 LPG보다는 저렴하고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저유가로 인해 그 빛을 적게 발휘하고 있지만 향후 큰 혜택이 제주도민 분들께 제공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이처럼 천연가스를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하려 하며, 미국등에서는 여러가지 기술을 통해 더더욱 천연가스의 전력 생산 효율을 높이려 합니다. 천연가스를 사용할 때 생각해야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추세에 따라 투자자들과 은행들은 파리 협정에 부합하고 저탄소 전환 및 재생 에너지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에너지 공급자들로부터 더 많은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회사는 이제 새로운 표준에 적응하고 미래의 저탄소 에너지 회사로 변모하려 합니다.

유럽 ​​최대의 석유 회사 인 Royal Dutch Shell은 탄소 배출량을 2035 년까지 20 %, 2050 년까지 50 %까지 줄이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천연가스 에너지를 위한 기술 개발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쉽게 입수 할 수있는 천연 가스는 확장 성이 뛰어난 에너지 생성 연료 기반의 경우를 만듭니다. 유일한 단점은 지구 온난화와 온실 효과의 주요 원인 중 하나 인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는 것입니다. CO2 배출을 줄이고 천연 가스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성 수단이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기술 (제로 탄소 천연 가스가 그 중 최고가 됨)로 인해 이것은 앞으로 실현 될 수 있습니다.

MIT의 화학 공학 교수 인 Paul Barton과 박사후 연구원 Thomas Adams가 개발한 이 기술의 하나는 실제로 천연 가스를 연소시키지 않고 천연 가스로부터 전력을 생산하는 시스템입니다. 이 메커니즘의 유사한 것은 이미 미국의 NET Power라는 회사에서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이 경우 발전소는 실제로 천연 가스를 태우지만 최소한의 CO2 방출을 하며, 이 또한 CO2를 다시 사용하여 연속적으로 특수 터빈을 운전하는 데 사용됩니다.

미국에서만 31 %의 전기가 천연 가스 터빈을 사용하여 생산되며 이 수치는 전 세계적으로 22 %입니다. 석탄 발전소와 결합하여 천연 가스 터빈은 미국의 모든 탄소 배출량의 30 % 이상을 차지합니다. 제로 탄소 천연 가스가 채택되면 미국의 탄소 배출량을 1/3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 제로 탄소 천연 가스는 지속 가능성

CleanTechnica의 한 추정에 따르면, 미국의 천연 가스 공급은 향후 60 년 이내에 마를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 전제로 원자력과 같은 에너지 생성의 지속 가능하고 오래 지속되는 수단으로 전환하는 동안 기술의 비용 / 이익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문제점에 대해 어떻게 해결할지도 고민입니다.

전문 보고서에는 2050 년까지 열 화석 발전을 효과적으로 대체 할 수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과연 미래에는 어떤 에너지를 사용하게 될지 저 또한 매우 궁금하네요.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제주도와 천연가스 기술개발에 대해 얘기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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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가 아마도 미래의 노다지 산업이지 싶습니다. 미국 중국 신경쓰지 말고 북유럽처럼 빨리 상당부분의 에너지를 그린에너지로 충당할수 있도록 개발하도록 해야하는데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린에너지를 어서 도입하는게 급선무겠네요 ㅎㅎ

먼 미래는
에너지 자급이 된다는 어느 글을 본 적이 있는 거 같아요.

태양광도
우리네 생체 에너지도 기술 개발로
자급이 될 거라는 ㅎ

맞습니다. 이번 한전도 적자가 나는것도 태양광사업을 시작하면 중앙집중형 에너지가 분산화되면서 독점에서 분산으로 바뀌는 것이 컸다고 하더라구요

좋은 포스팅 이에요!
사진 색감도 너무 따뜻해 보이고...
천연 에너지 문제는 미래에 가장 중요한 국가간 경쟁이 될거 같아요..

ㅎㅎ오랜만입니다 나중에 우리나라가 바다를 3면이나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말 좋은 여견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환경친화적인 에너지를 사용해여야죠 미래를 위해서~

맞습니다 포 퓨처 ~ ㅎㅎ 항상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의 댓글이 저에게 큰 힘을 주네요 ㅎㅎㅎ

안 그래도 요즘 미세먼지로 너무 눈과 호흡기가 많이 아픈데...
좋은 기술들이 이 문제를 좀 해결해줬으면 좋겠네요~

맞습니다 미세먼지가 갈수록 심해지는데 이것도 그린에너지가 있다면 해결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ㅎ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환경도 지키고 돈도 덜들고 안할 이유가 없겠는데요?

에너지 산업이 노다지가 맞을 겁니다... 지금 모든게 전기를 중심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근데 친환경으로 전기를 생산한다는게 장난아니게 어렵습니다... 효율문제도 있구요.... 원자력을 대체할만한 에너지 생산 기술이 나온다면 거의 노벨상급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안전성과 유해가스 배출도 없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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